시모 눈밖에 난 한윤서, 동거 시작한 남친에 또 짜증 “평생 살아도 되나” (사랑꾼)[결정적장면] 작성일 05-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WYc4u5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d74d4d81805e2bcc514061b21b6230271002bd08b0222458fe9dc22c71afc" dmcf-pid="qcYGk871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54656614diks.jpg" data-org-width="600" dmcf-mid="ugyWAfUZ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54656614di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0e3737e9e65ea68e42dff1772562e1ca2ca0488cda309695471b20e8b88ef" dmcf-pid="BkGHE6zt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54656860roxb.jpg" data-org-width="600" dmcf-mid="7IK9Hcd8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54656860ro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bEHXDPqF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090d3834ce572704583dcb6fe3586cd2e13b7cd7da2009b0a4300bbda4268644" dmcf-pid="KDXZwQB3Wl" dmcf-ptype="general">한윤서가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동거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0ece113c1e2597a14d708527cafba2f9d3fcef7e9a4d7fae07cef3ed35700148" dmcf-pid="9wZ5rxb0Ch"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집을 합치며 동거를 시작한 한윤서 커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3c4d7d39bed0c33c8bceedd3915ab1de6983fe176d174e828c2e90515c3842d" dmcf-pid="2r51mMKpWC" dmcf-ptype="general">살림을 합치기로 한 두 사람이 가장 먼저 마주한 관문은 가전제품 쇼핑이었다. 그러나 매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두 사람의 온도 차는 극명하게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e6583a6c613b3961246927b670f398ad5f07e15f35d09f4002b385f93b30b14a" dmcf-pid="VavTN20HCI"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는 "거실의 완성은 TV"라며 TV를 고집했다. 한윤서는 700만 원대 금액에 깜짝 놀라며 "TV는 있어"라고 만류했다. </p> <p contents-hash="a255bc5df55ce038ba805edf2f6cf7a2dee6282147ba6f9d8aa0f196cb4fa966" dmcf-pid="fNTyjVpXhO" dmcf-ptype="general">냉장고에 로망이 있던 한윤서가 새 제품을 원하자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냉장고는 기존에 쓰던 걸 쓰면 된다"라고 맞받아쳤다. </p> <p contents-hash="e40b1f374f028409166a85b892bee8aad4749b5d14913c50e631230fecc5a1d9" dmcf-pid="4jyWAfUZCs" dmcf-ptype="general">실랑이가 이어지자 한윤서는 "왜 이렇게 철딱서니 없는 말을 하냐"며 짜증을 냈고, 남자친구 역시 "내 기준엔 자기가 더 철딱서니 없다"라며 화를 냈다. </p> <p contents-hash="060dea472328bacc36976cc33d56fda646a242098c3e50b75fe1c646839dc26c" dmcf-pid="8AWYc4u5Tm"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서 한윤서는 "막상 결정하고 나니까 이게 맞나? 이 사람이랑 평생 살아도 되나..."라고 말했다. 남자친구 역시 "말이 너무 안 통한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514ea54ffc500d50084365361d34e8b9508601dc94db140b06c0de254ea16e7" dmcf-pid="6cYGk871vr" dmcf-ptype="general">앞서 한윤서는 방송에서 보여준 '술 이미지' 때문에 예비 시어머니에게 첫인상 점수를 깎인 바 있다. 당시 시어머니는 "(예능에서) 그런 역할을 해서 그런지 기가 세 보인다. 혹시 가정에서도 그런 스타일일까 봐 걱정"이라며 "아들의 엄마 입장에서 (아들이) 존중받는 모습을 보고 싶다. 좀 조심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PkGHE6zty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EHXDPqF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급할 때 아무나 만나면 대왕 혹 만나 노후 위험” 경고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5-19 다음 김민재, 트로피 번쩍…바이에른 뮌헨 우승 자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