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재혼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함께 방송 출연도"[MD이슈] 작성일 05-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1jjVpX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7ad8714dd27a268531f98bc42f6677ff70c836435c2058ea97654308c5768" dmcf-pid="VytAAfUZ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성연 장민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51539927tlos.jpg" data-org-width="640" dmcf-mid="93HoobtW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51539927tl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성연 장민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5519c81f7b4f16cb80d0efbe99ea1bd1a3d52d3c7a24dbfd818fa41bfdce73" dmcf-pid="fWFcc4u5O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재혼한 강성연(50)의 남편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48)이었다.</p> <p contents-hash="644f999ef7b8491df088dda56508a5c22d535579b3074db5a178b5927a68b923" dmcf-pid="4Y3kk871DX"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앞서 자신의 SNS에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당신과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며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2cf7c499b65efaaa5e0a4db6dc6a164087272d21bd16e9f773dbd58d18a259c1" dmcf-pid="8G0EE6ztmH" dmcf-ptype="general">남편의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았고 그 인물은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이었다. 장민욱은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 원장으로 두통·치매·뇌 노화 등 신경과 전 분야에 걸쳐 폭넓은 강의로 중장년층의 신뢰를 받고 있다. '아침마당' 등 다양한 방송에 나왔고 강성연과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를 같이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9e54622857fda0e1037c19ff5129015dffa0e45af111356915016e3be8fb5c3" dmcf-pid="6HpDDPqFrG"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현재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 행복하지 않은 날들도 단 한 번뿐인 내 소중한 인생의 한 부분이므로 잘 포개 접어 단단하게 꾸려나갈 각오와 함께 여러분이 보내준 귀한 응원에 힘입어 더 행복해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ae9e6ad273495a2b11f85a33840716f282caecdc7e7eba4f570246796952758" dmcf-pid="PXUwwQB3OY"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참 좋았던 곳. 보내주신 축하와 축복,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며 살아갈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연' 성해은, 넘치는 자신감…"171cm 53kg" 인바디까지 공개 (해피해은) 05-19 다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 스며든 AI…델과 제조 인프라 혁신 가속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