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풍에 대해 작성일 05-19 34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9/0003977149_001_20260519004112507.jpg" alt="" /></span><br> <b><제2보></b>(16~33)=기풍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강동윤은 끈질긴 바둑으로 유명하다. 쉽게 무너지지 않고, 추격하는 힘이 강하다는 뜻이다. 그만큼 균형감이 좋다. 수읽기도 발군이어서 장점이 많은 기사다. 박하민은 유연하다. 반상 외적인 모습과도 닮아서 차분하고 침착하게 한판을 설계해 나간다. 격렬한 쪽과는 거리가 있다.<br><br>17로 참고 1도 1로 뛰면 12까지 또 다른 한판이다. 20으로는 참고 2도 1로 붙여가는 수도 생각된다. 6까지는 외길. 7로 씌울 때 8, 10으로 나가 끊으면 13, 15가 강인한 대응으로 난전이 벌어진다.<br><br>23은 기세이면서 당연한 가르기. 27은 정수다. 모양상으로는 참고 3도 1이지만 지금은 2, 4가 좋아서 10까지 흑이 나쁘다. 27이면 33까지는 필연의 코스. 우하귀는 어떻게 될까.<br><br> 관련자료 이전 "조센징, 바보라도 할 수 있다" 충격 폭언,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다... 日 분노의 '깜짝 폭로' 05-19 다음 신네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모두 석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