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현역 국가대표, '선수용 비키니' 입어 폭발적 반응→새 유니폼 공개에 화제 만발, 日 "키누카사, 이건 너무 귀엽다" 작성일 05-19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9/0002247435_001_2026051900220965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키누카사 노아가 새로운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끌고 있다.<br><br>일본 '니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여자 비치발리볼 선수 키누카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며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총 4장으로 앞의 두 장에서는 분홍색, 주황색, 노란색이 어우러진 그라데이션 색상의 유니폼을 착용했고, 뒤의 두 장엔 파란색과 분홍색 조합의 유니폼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br><br>이어 "새 유니폼을 입은 키누카사는 비치코트에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흰색 썬바이저, 파란색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시브를 준비하며 자세를 낮춘 모습과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장면도 담겼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9/0002247435_002_20260519002209691.jpg" alt="" /></span></div><br><br>키누카사는 일본 현역 국가대표 비치발리볼 선수로, 남다른 외모와 스타성을 겸비해 수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플레이어다.<br><br>최근엔 단순히 비치발리볼 선수가 아닌 셀러브리티로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다만 키누카사의 행보를 따가운 눈초리로 바라보는 시선 역시 적지 않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9/0002247435_003_20260519002209727.jpg" alt="" /></span></div><br><br>특히 키누카사는 일본 남성 잡지 '주간 플레이보이'에 선수용 비키니를 입고, 화보를 찍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해당 영상은 '2028년 LA올림픽을 목표로 하는 비치발리볼 기대주들의 그라비아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됐다. 팬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국제 무대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가 다소 선정적으로 비칠 수 있는 콘텐츠에 출연한 데 반감을 표하는 의견이 쏟아졌다.<br><br>그럼에도 키누카사는 자신과 해당 종목을 널리 알리기 위해 비판 여론에 개의치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이날 역시 여름 감성이 물씬 담긴 새 유니폼 사진을 게재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이건 너무 귀엽다", "아이돌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br><br>사진=키누카사 SNS, 주간 플레이보이 캡처<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日 육상 천재 소녀의 고백...24세 은퇴 → 코스플레이어가 된 이유 "원인 불명의 병마, 日 제패하는 순간 절망했다" 05-19 다음 ‘안세영 없어도 우승 못했다!’ 결승에서 멘탈 와르르 무너진 천위페이, 김가은에게 충격패 여파 컸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