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장애인생활체전 동해서 팡파르 '선의의 경쟁' 작성일 05-19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개 시군 2500명 참가 역대 최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19/0000181211_001_20260519000900225.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이 18일 동해체육관에서 내외빈과 참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우열 기자</em></span> 강원 지역 장애 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8일 동해체육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br><br>이번 대회는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을 슬로건으로 18개 시군에서 선수 1730명과 임원 및 보호자 835명 등 총 2565명이 참가했다. 선수단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속을 넘나드는 화합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날 개회식은 무용 퍼포먼스와 동해시 홍보 영상 상영 등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이정동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개회 선언과 심규언 동해시장의 환영사,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의 대회사로 선수단을 맞이했다. 이어 대회기 게양과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뒤 강진과 강혜연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심규언 시장은 "단순히 순위와 기록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감동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여중협 권한대행도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 체육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규빈 기자<br><br>#강원 #선의 #경쟁 #생활체전 #팡파르<br><br> 관련자료 이전 홍천군청 송영환·강원도청 장현주 아시아역도선수권 멀티메달 05-19 다음 '여배우 닮은꼴' 日 미녀 육상 스타, 근육질 '반전 몸매' 팬들 '화들짝'... "은퇴 후 '근육 캐릭터' 활동 예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