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돌연 연락두절에 팬들 걱정...열흘만 고백 "휴대폰 막혀 모든 게 사라졌다"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695igR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87937e433f23ed06e496db5f73420fbe7dee85a185caef96cd6a2863bbbf8" dmcf-pid="XjQVtLNd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3603251dkay.jpg" data-org-width="1200" dmcf-mid="W58KZJoM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3603251dk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31ec8ef515293bd0965a9ca2cd340aeaa00f39ac5004af7bad4b8390b8076f" dmcf-pid="ZAxfFojJ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연락이 되질 않았던 이유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379e00e5a94f7d8cf3b331704b3f4a00672858bc22c74f925397936e659e292" dmcf-pid="5cM43gAi7q"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18일 "그간(대력 15-16일간) 소통 끊어진 이유. 팬분들 걱정이 크다 하여 11일 팬계정으로 설명드린 라방을 추려옴(지인 분들 제 폰에 메시지로 번호 남겨주세요) 아직도 못다 해결한 문제"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5b81eee815da0f04c85785b5a8ea9737de244d4b6821a90d2a4022cea9a180ee" dmcf-pid="1kR80acnuz" dmcf-ptype="general">영상 속 옥주현은 팬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절 걱정하고 계신다는 소문을 입수했다. 너무 슬프게도 제 계정에 들어갈 수가 없다. 5월 1일부터 시작된 사건인데 고양이 계정과 제 비공개 계정만 들락날락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도움을 청하면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열흘 넘게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00e759ef93a7147b650a7e2ac0e1a82b3fe0543709e0949b62da565531ff3" dmcf-pid="tEe6pNkL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3603556ug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e6pNkL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3603556ug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05ef32424f917760ba4cba7fa5bbb6d1e29e42c2f4acb775302f38dc2c9167" dmcf-pid="FIgdbwOc7u" dmcf-ptype="general"> 옥주현은 "지지난달에 사놨던 새 핸드폰을 진작에 트위치 했어야 되는데 이걸 안 해놨다. 지금 전화번호부에 20명도 안 되는 사람밖에 없다. 오늘 번호를 다 땄다. 갖고 있던 모든 메모와 사진들과 나누던 카톡들과 전화번호부를 다 날려 먹었다"며 "새롭게 시작됐고 안 읽은 메시지만 800개가 넘은 게 마지막 기억이다. 어떻게 찾아야 될지 모르겠다. 앞이 너무 깜깜하다. 폰뱅킹도 안 된다. 휴대폰 보안 왜 이렇게 힘든 거냐"고 막막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f56994135e681327755282064cea12c624ee02716dfafd4aa135a7d0c122d92" dmcf-pid="3CaJKrIkpU"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PC 카톡이 없냐'고, '노트북이 없냐'고 하는데 제가 이사를 했는데 노트북을 어디다 놨는지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이 없는 상태로 '안나 카레리나'를 하고 있었다"며 "이제는 노트북도 없고 제 원래 핸드폰에 있던 정보도 없는 상태다. 웃음밖에 안 나는 열흘을 보냈다. 이럴 수가 있구나. 진짜 신기하다.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지?' 싶었다. 청소하라고 주어진 운명같다. 억지로 청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옥주현은 "백업을 노력해보겠으나 될까요? 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0hNi9mCEpp"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김준호, 이혼 11년 차 탁재훈에 일침…"'나는 솔로' 좀 시청해라" ('미우새') 05-18 다음 '불방망이'로 버티는 한화…SSG 선발 흔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