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 여자축구팀, 수원서 2시간에 걸쳐 비공개 훈련 작성일 05-18 24 목록 17일 오후 방한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현지 적응 훈련에 나섰습니다.<br><br>내고향 선수단은 18일 오후 4시께부터 수원 시내 한 축구장에서 약 두 시간에 걸쳐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장에는 경찰이 배치돼 전면 비공개로 이뤄졌습니다.<br><br>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인 내고향은 20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안방 팀 수원FC 위민과 4강전을 치릅니다.<br><br>북한 스포츠 선수가 방한해 경기를 치르는 건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월드 투어 대회 이후 8년 만입니다.<br><br>#남북대결 #내고향 #북한여자축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로드 투 북중미' 시작…홍명보호, 사전캠프로 출국 05-18 다음 새 주인 '숲' 찾은 페퍼…여자 V리그 7구단 체제 유지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