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21m 퍼트를 '쏙 '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 작성일 05-18 32 목록 아버지는 인도, 어머니는 케냐, 본인은 잉글랜드 국적인 에런 라이가 잉글랜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br>17번 홀에서 무려 21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55억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오늘의 영상입니다.<br><br>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새 주인 '숲' 찾은 페퍼…여자 V리그 7구단 체제 유지 05-18 다음 심현섭, 결혼 전·후 달라진 모습…"아내가 수염·코털 관리해줘"(조선의 사랑꾼)[TV캡처]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