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포기했나…재혼 고민 "좋은 인연 생길까?" ('귀묘한이야기2')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qQDzKp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b025d33c80dcd97a318d1da5d2d5aea21cd8013287bb7e3149409f886a2fa" dmcf-pid="2uQaTPRf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0653884ezsu.jpg" data-org-width="700" dmcf-mid="B3H7dG5T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0653884ez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378f9624adcf0d38e2365af9873ebc7856b2e1208eed18ec1657d2640b164d" dmcf-pid="V7xNyQe4F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귀묘한이야기2' 함소원이 재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ccbb52a1a5d53e6276c06c64aea9796e23c9813d5096dc2b883698788743d8a" dmcf-pid="fzMjWxd8uc"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배우 함소원, SF9 찬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4eb625f1ea3ec61d702643a791c68374eb0d1462c4cfe669d40577d58291839" dmcf-pid="4qRAYMJ67A"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길'에 대해 "42살에 인연을 만나면서 결혼와 아이가 동시에 찾아왔다. 그해가 저는 대길이라 생각한다"고 진화와의 결혼, 딸 출산을 언급했다. SF9 찬희는 "20살에 왔던 거 같다. 좋은 작품에 많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7aa1d32a5d3bdbf0f08513c343ffe49637e1f9bc791f220f9f027e1774cf5f" dmcf-pid="8BecGRiPzj"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대길은 단순히 운이 좋은 게 아니라 인생의 흐름이 크게 바뀌는 시간이다. 타이밍, 인연, 기운이 한번에 맞아 떨어져서 운명이 바뀌는 시기다. 명리학에서는 대운이 들어왔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d2abdd5e26465568cd433d949f99b4314fd24ccad295cf36c7e3f57a5684b6" dmcf-pid="6bdkHenQ7N"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궁금한 점사에 대해 "지금 제 상황이 전남편과 이혼한지 3년이 됐다. 이 상황에서 궁금한 게 전남편에게 여자가 생길까? 새출발을 할까? 싶다. 방송에서 얘기하긴 그렇지만 이혼하면 그런 생각할 수도 있지 않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은 게 여자가 들어오는 운이 아니다. 그 여자랑 오래 못 가고 이어지지 않는다"며 "조상의 인연이 아직 안 끊어졌다. 영원히 안 끊어질 것"이라 밝혔다. 또 다른 무속인도 "두 사람은 같이 있으면 등을 돌리고 멀리서 바라보면 짠하고 불쌍하고 그리워한다"고 밝혔고 함소원은 "그게 힘들다"고 인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0a7d85c693e38664cf831c7fb1398d774edf5cf8bf822d0ff31aa227606b8" dmcf-pid="PKJEXdLx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0654106pgcg.jpg" data-org-width="1197" dmcf-mid="becluADg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30654106pg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9c4fb29186f4282fbc671cf1b6b7d868679c222c194b999059874a54ed33c7" dmcf-pid="QTU4Apztug" dmcf-ptype="general"> 무속인은 함소원에게 "어렸을 때부터 책임을 너무 지고 살아서 내가 가장이 됐다. 이런 마음을 내려놨으면 어떨까 싶다. 내 위주로 살아가라고 해주고 싶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f2b095f4b5e04b507ad7cce9659a47fe00ffdad48d50dd66964f5b280440ef6" dmcf-pid="xyu8cUqFUo" dmcf-ptype="general">이에 함소원은 "진화 씨가 그렇다고 하면 알겠다"며 머뭇거리다 "저는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될까요? 혼자 있을 순 없지 않냐. 저에게 좋은 인연이 올까요?"라고 재혼운에 대해 물었다. </p> <p contents-hash="f94d1ec20a334db1adda8359dbf35658086e20c54b759a216a66b341f32b8cd3" dmcf-pid="yxcluADg3L" dmcf-ptype="general">하지만 무속인은 "함소원 씨 같은 경우는 남자 복이 크게 없다. 내 사주 자체에 남자가 있어도 아들 삼아 키워야 한다"며 "소원 씨는 이성운을 바라지만 아직 전남편에 대한 미련도 많고 그 책임감을 내려놓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가) 24살에 나 하나 보고 한국에 왔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고 진화를 향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WMkS7cwaF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디스크' 정연, 역대급 '뼈말라'로 돌아왔다…"운동 메이트로 버텼다" 고백 ('일일칠') 05-18 다음 “시한부 아내 살려달라” 오은영 울린 배그 부부 소원 [종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