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발치몽? 이미 면제 대상…증거물 사라져"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LlWxd8Tl"> <p contents-hash="84ee1cffec93a9c095f1c1bf7ed156e5089bcd8c24106553125a5c61b8682a91" dmcf-pid="1scG1naeyh" dmcf-ptype="general">MC몽이 발치몽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d68076079f41c8d2347428a403dfa27cfc1b52cfb042431667e17bc891ae7" dmcf-pid="tOkHtLNd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MBC/20260518223139629wdzm.jpg" data-org-width="720" dmcf-mid="ZwmtUjEo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MBC/20260518223139629wd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a00d98fa1096d937ca60b3d2238b6ea52012b4022dfd5a78bec3f5e05a9133" dmcf-pid="FIEXFojJvI" dmcf-ptype="general">18일 MC몽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병역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6f6a085fd1c2f802283fb1d3bed30c996d1b51c97bb0930ae0a51012220e8ac" dmcf-pid="3CDZ3gAivO" dmcf-ptype="general">MC몽은 "병역 비리 사태 기자회견 때 눈물을 흘린 것, 변호사들이 써준 대본을 읽은 게 가장 후회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했다"고 하며 "생니를 뽑았다고 증언한 의사는 마약 중독에 빠졌던 사람이다. 그 사람의 말만 듣고 뉴스를 내보낸 거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e039253c74ccc907308a552ed9079cec9154dac64ffe2fdce579a4e456bd4a1d" dmcf-pid="0hw50acnvs" dmcf-ptype="general"> 이어 "1심과 2십,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다. 후방 십자인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로 군대 면제였던 사람인데 8천만 원을 주고 생니를 뽑은 발치몽이 됐다"고 하며 "저는 16세 때부터 치아가 심하게 손상돼 1999년 찍은 치아 18개 붕괴 엑스레이 자료를 증거로 제출했으나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C몽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노사, 조정 연장…사상 첫 본사 파업 위기 모면 05-18 다음 이경실, 정선희 집 날아갈 위기 막았다…"큰돈 내놓고 '살리자' 했다"('바디인사이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