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전주성을 물들인 잔나비 효과’ 작성일 05-18 16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지난주말, 삼성 홈구장 라팍과 전북 현대의 전주성이 인기가수 잔나비 효과로 들썩였는데요.<br><br> 폭포수같은 커브 시구와 K리그 최초의 경기 후 콘서트 감상해보시겠습니다.<br><br> 삼성의 막대풍선을 들고 있는 사진속 소녀! <br><br>아니고, 소년이죠! <br><br>삼성팬인 잔나비 보컬 최정훈 씨가 이렇게 대구 라팍에서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커브를 던지며 시구를 해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br><br> 일요일에는 여기, 콘서트장이 아니라 전북 현대의 홈, 전주성에 짠하고 나타났습니다. <br><br>정말 특이하고 이색적인 장면!<br><br> 잔나비 가사 중엔 유독 초록이 자주 등장하는데, 전북과 잔나비의 콜라보!<br><br>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프로젝트!<br><br> 이렇게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 맞아 부산서 도심 축제 '더 시티' 개최 05-18 다음 내년 에베레스트 초등 50주년 기념 등반…다국적으로 꾸린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