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PD수첩 저격 “회사 운영 자금으로 불법 도박? X소리‥계좌 다 까봐”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q0j071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de5de5325ba694953b40d1ae7b4e7940b3a93f9239a9a96881ada2feba2bf" dmcf-pid="VsKukuB3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개인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214848868yfnr.jpg" data-org-width="600" dmcf-mid="9Up5L53G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214848868yf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개인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fO97E7b0h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500a56e29d7bde362777a94d22d4908834f3fb4e4e67a432e796c03c048f4ea" dmcf-pid="4I2zDzKpvs" dmcf-ptype="general">가수 MC몽이 회사 운영 자금을 도박에 썼다는 의혹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9c1ace2f601e9502150da82d0f9a51a1d5bda13e1627443d750e9bb1d00a8c0" dmcf-pid="8CVqwq9UWm" dmcf-ptype="general">5월 18일 MC몽은 개인 계정 라이브방송을 통해 MBC 'PD수첩'으로부터 회사 운영 자금으로 불법 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받았다고 밝히며 분노를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d9b0b38b1c3e2da4e718b7f00746c639e69dccedaaafd2fcfb708a2a81a82719" dmcf-pid="6hfBrB2uSr" dmcf-ptype="general">MC몽은 "이게 무슨 X소리냐. 회사 자금을 가지고 불법도박을 해? 자금 출처 계좌 다 까보면 나오는 이야기다. 내 계좌도 다 까봐라. 무슨 회삿돈으로 도박을 할 수가 있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143489c7c5d45d2c8e05a55e187e08b354ef9ad3ee348f1798d441c07a99992" dmcf-pid="Pl4bmbV7yw" dmcf-ptype="general">이어 MC몽은 "더보이즈의 전 회사가 계약금으로 1인당 5억 원을 제시했을 때 우리는 더보이즈에게 총 165억 원을 줬다. 세 배 넘게 준 것"이라며 "내가 아는 BPM과 차가원은 진짜 돈을 많이 썼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444250c5c0251c73beec178018dc7d3fe4ff54a72ed4be0a97fb4dd484be46" dmcf-pid="QS8KsKfzh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MC몽은 차가원 회장에 대해 "사실 불쌍한 사람"이라며 감싸기도 했다. 차가원은 "그룹 배드빌런 의상이 마음에 안 든다고 사비로 전 멤버 명품을 입혔던 사람이다. 이런 상태에서 나랑 마찰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1인당 10만 원을 써야 회사가 사는데 1,000만 원을 쓰고 있는 거다. 난 그래서 이 일이 이렇게 커져왔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 돈을 가지고 도박을 한다? 말이 되냐. 계약금들을 얼마를 줬는지 알고 얘기를 하는 건지 묻고 싶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e2a96d7ed56a7cee08c338351f63b2337f0c8ec4ea19695ea841856f36c9ed9" dmcf-pid="xv69O94qyE" dmcf-ptype="general">MC몽은 'PD수첩'이 추가로 요구한 선급금 사용처에 대한 입장 요청에 대해서도 "난 회계가 아닌 프로듀서였다. 회계에 일체 관련된 적도 없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yPSs2shDh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QvOVOlw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천군청 송영환, 아시아선수권 동메달 2개 번쩍 05-18 다음 윤종훈, 엄현경 배려로 웃음 되찾았다... 악몽 같았던 생일 이제 안녕 ('기쁜 우리')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