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으로 명품백 사”..김숙 한 마디에 욕먹은 이리안, 해명도 안 통했다 “억울해”(김숙티비)[핫피플] 작성일 05-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PxpNkL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dcdeb26c81db3de7169e97828e780315efb1308d972ed5600940950fdb3af" dmcf-pid="4NQMUjEo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213510852pwbv.jpg" data-org-width="550" dmcf-mid="2YLg2shD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213510852pw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8jxRuADgyl"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af5c16109dc253c34e9dd555a15d636b70e3407c583c1f41ac5b859ef9993da" dmcf-pid="6AMe7cwalh"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리안이 김숙과 얽힌 루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55a3dc86a3491afb913f34dee7fdfeb1ae179263ccef7fa757c09e5aaebea49" dmcf-pid="PcRdzkrNhC" dmcf-ptype="general">18일 채널 ‘김숙티비’에는 ‘32년 만에 만나는 거 실화임? KBS 12기 동기 모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df41216278f2f66d3ec23dbc611f42c9749e4ab62181c837459f7dd64374f40" dmcf-pid="QcRdzkrNWI"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동기 모임을 가졌다. 김숙은 과거 이장숙으로 활동했던 이리안에게 미안한 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숙은 “괜히 언니가 오해받았다”라며 일명 ‘명품 가방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28bc165d2c4d437a61acf8c6f6446d8d2ec5b8c0d3c653a0d1ebd545cf1b39c" dmcf-pid="xkeJqEmjhO" dmcf-ptype="general">이리안은 “‘비밀보장’에서 (김숙이) ‘동기한테 돈을 빌려줬다가 아직도 못 받았다. 나중에 보니까 돈은 안 갚고 중고 명품 가방을 들고 다니더라’(라고 말했더라)”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숙은 ‘비밀보장’에서 과거 생활고를 겪는 친구에게 50만 원을 빌려줬지만 돈을 갚지 않고 그 돈으로 명품 가방을 사서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b76f89d1fcaef7c8e6ba51f4e7389eea38449e828b37c5086135694e406c5" dmcf-pid="y7GXDzKp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213511110fbbp.jpg" data-org-width="530" dmcf-mid="VZBKGRiP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poctan/20260518213511110fbb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a99152f9a7f322568dcde8d9a1eef4a2827297567df58ccbad5344e6acf344" dmcf-pid="WzHZwq9Ulm" dmcf-ptype="general">이리안은 “(김숙이) 그 이야기를 했다고 기사가 났다. 갑자기 (사람들이) 내 SNS와 유튜브에 와서 다짜고짜 욕을 하더라. ‘돈 갚아라’, ‘네가 김숙 돈 떼어먹었지’. 왜 그러나 봤더니 가짜 뉴스 유튜버가 기사를 읽다가 내 얼굴, 사진을 올린 것이다. 그 영상 조회수가 200만이 나왔다”라고 황당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f59f9496a6d2bd77c91744a02dc904b677345f7c180007bbe6bac2bf57ec210" dmcf-pid="YqX5rB2uSr" dmcf-ptype="general">이리안은 “처음에는 숙이한테 이야기를 안 하고 가서 댓글을 썼다. ‘죄송하지만 저 아닙니다. 사실 아니니까 내려주세요’ 했더니 콧방귀도 안 뀌고 내 글만 삭제한 것이다. 너무 억울해서 숙이한테 연락했다. 숙이가 거기에 댓글을 썼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542564e234eaf94866ac1dd276d5dbf357204c28d7a0bb950ab70258006224" dmcf-pid="GBZ1mbV7vw" dmcf-ptype="general">김숙은 “나한테 빨리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 심지어 ‘김숙티비’ 계정으로 들어가서 댓글을 썼다. ‘제가 김숙입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한 적 없고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영상 내려주세요’ 썼다”라고 설명했다. 김숙이 직접 등판했음에도 해당 영상은 내려가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9e210634e5ddd93b13954831c74df2096b46f42126fd223b35060d149766a8fb" dmcf-pid="Hb5tsKfzTD" dmcf-ptype="general">김숙은 “(결국) 언니 인스타에 언니랑 나랑 찍은 사진 올리고 (해당 루머가) 아니라고 올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XK1FO94qCE"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76b7cdb5f3c28d11d7b463fbb23592d5bb16cd47ed507e5d357149b2c86dbfd" dmcf-pid="Z9t3I28Bvk"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김숙티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도박꾼들이 날 신고했다"…불법 도박 '바둑이 모임' 실체 폭로 05-18 다음 남편 떠나보낸 김영옥, 故 김영길 입관식 참석…'동료' 나문희 함께해 유족 위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