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대역전극' 서창완, 2년 만에 월드컵 우승 작성일 05-18 26 목록 근대5종 월드컵에서 서창완 선수가 2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기가 막힌 '막판 역전극'을 펼쳤습니다.<br> <br> 펜싱과 장애물, 수영 종목이 끝날 때까지 5위로 처졌던 서창완 선수, 사격과 육상을 합친 마지막 종목 '레이저런'에서도 막판까지 선두에 8초 이상 뒤져 있었는데요.<br> <br> 마지막 사격에서 반전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br> <br> 선두였던 이집트 선수가 잇따라 실수를 범하는 동안, 서창완이 먼저 5발을 명중시킨 뒤 모자를 벗어 던지고 먼저 마지막 스퍼트를 시작했습니다.<br> <br> 결국 가장 먼저 골인하며 포효한 서창완이 2024년 이후 2년 만이자 승마 대신 장애물 경주가 도입된 뒤론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서창완/근대5종 국가대표 : 좋은 느낌을 가지고 가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메달도 아닌 1등을 하게 돼서 정말 믿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젠지미(Gen Z美)’ 키키,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 05-18 다음 라켓 대신 패들... 전 세계 홀린 피클볼, 스케쳐스가 먼저 코트 장악했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