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분노 “8천만원 주고 생니 발치? 이미 군면제였다‥증거물 사라져”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l6wq9U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9a2724255189b73c3d516e2a096218c4410e36e88a078c069ae105a20be12" dmcf-pid="WZLtxTG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개인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211058505etch.jpg" data-org-width="600" dmcf-mid="xmQy9mCE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211058505et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개인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Y5oFMyHl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6ccb1bae0b0753d6e5f8217fb0dddead123d195e44d1c2fe489ba8c1105c83f" dmcf-pid="G1g3RWXSWl" dmcf-ptype="general">가수 MC몽이 자신의 병역 비리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8611cc39b4105aacaf74dd7725ec7b49653476c0bb78dd08608bc1d351fea23" dmcf-pid="Hta0eYZvTh" dmcf-ptype="general">5월 18일 MC몽은 개인 계정 라이브방송을 통해 당시 사건의 전말과 심경을 상세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47fbf63858173e05a707a6c846910bed9d1ad4ca541cfbd079f5d1280576201c" dmcf-pid="XFNpdG5TWC" dmcf-ptype="general">MC몽은 "28년 동안 후회되는 것 중에 하나가 병역비리사태로 기자회견을 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눈물을 흘린 거다. 그리고 변호사들이 만들어준 대본을 보고 읽은 거. 왜 그랬을까 가장 후회가 된다. 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하지 못했을까 후회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d3a73a9f51d64f7c19841bae1fbf0c77b5c164824364154a25c9e503097fd29" dmcf-pid="Z3jUJH1yWI" dmcf-ptype="general">이어 MC몽은 2010년 자신에게 치명타를 입혔던 MBC의 단독 보도를 화면에 띄우며 정면 반박했다. 당시 방송은 치과의사 A씨 인터뷰를 인용해 ‘MC몽이 군 면제를 위해 8천만 원을 주고 생니를 뽑았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55dcc21827b430022efaab8a96054a62f43432b812acd7cf3d78d914f583943e" dmcf-pid="50AuiXtWS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MC몽은 "저 의사는 마약 중독에 빠졌던 환자이자 범죄자였다"라고 실체를 폭로하며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저렇게 뉴스를 내보냈다. 그렇게 내 별명은 MC몽이 아니라 발치몽이 됐다. 1심 2심 대법원까지 무죄를 받았다. 그전에 후방십자인대 손상과 허리디스크 목디스크로도 군대 면제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b6e649d0999087e91d689144011742438456c1f31344cedf1315c556edffd26" dmcf-pid="1pc7nZFYWs" dmcf-ptype="general">MC몽은 "내가 1999년도에 어린 나이에 치아가 18개가 무너진 엑스레이를 증거로 제출했는데 그 증거물이 사라졌다. 이 나라는 증거물이 날아가고 사라지기도 하지만 증거물을 만들기도 하는구나 싶더라"면서 "지금 PD수첩은 또 나를 취재하고 있다. PD들의 메모, 낙서를 저장하는 곳일 수도 있겠다. 근데 내가 그들의 낙서가 돼가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e3716e6de53105497287ac208a17a1f1cbcb183d75fa3fac4a1897e9f96bce92" dmcf-pid="tKOVcUqFlm"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로 치아를 발치해 군 면제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지만 2012년 무죄를 받았다.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등 방법으로 병역 의무를 미룬 것에 대해서는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인정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F9IfkuB3Sr"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2C4E7b0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석, 서울대 합격 비결 공개…"선생님 일거수일투족 살펴" (남겨서 뭐하게) 05-18 다음 '대군부인' 논란인데…'멋진 신세계', 전공생도 놀란 디테일 "韓드라마 처음"[초점S]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