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발치몽’ 낙인에 억울…“치아 뽑기 전 이미 군 면제”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6vYMJ6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d2b79dc498fdc07d5d8a1b0eb2fcde9bb1f5abe6a0fc145e5ce61e9f3c2a1" dmcf-pid="1ptgApzt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lMC몽 라이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205106249tiem.jpg" data-org-width="700" dmcf-mid="ZSIfPSWI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205106249ti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lMC몽 라이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64223454ac465cb7385a475870f0d5447b2713b501909a3854e7553416353e" dmcf-pid="tUFacUqFtG" dmcf-ptype="general"> 가수 MC몽(47, 본명 신동현)이 사람들이 자신을 ‘발치몽’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c124b9b9e8d8a17b7fd10710a7c3d2fbdd83bd12d6ac5e5d17ca2643473eb249" dmcf-pid="Fu3NkuB3tY"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오후 8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5ae3b0d08f986d9b22d3a181081e2b6ca678cc9d0d5a64b423b6e2e9b86c99f" dmcf-pid="370jE7b0ZW" dmcf-ptype="general">이날 MC몽은 “저는 28년 동안 MC몽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왔다. 혹은 ‘발치몽’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며 “제가 가장 후회되는 것 중에 하나가 병역비리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린 것, 변호사들이 만들어 준 대본을 읽은 거다. ‘그때 왜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지 못했을까’가 후회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9e026f5f73b3e294d092acc89b323064a2ed7dd9082431c943d7da7b0557aa1" dmcf-pid="0zpADzKpYy"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단독 보도를 직접 들려주며 “저는 치아를 뽑기 전에 허리디스크, 십자인대 파열 등으로 이미 군 면제였다. 대법원까지 무죄였다. 그런데 저 뉴스를 봤을 때 (사람들은) ‘MC몽은 문제가 있구나’, ‘8천만원을 주고 생니를 뽑았구나’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7bc97cd4cc88020b6ce41afb1447b64684f87307f56491d7409412c2288a094a" dmcf-pid="pqUcwq9UHT" dmcf-ptype="general">또 그는 “당시 제가 1999년도에 찍은 엑스레이를 증거로 제출했다. 치아가 18개 무너진 거다. 그런데 그 증거물이 사라졌다. (매니저) 훈석이가 ‘그 증거물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말하고 싶다’고 하더라. 저는 그때 알았다. ‘이 나라는 증거물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증거물을 만들기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72d654f20477a27e298dba1610792339734a9226c10fec384200e8d8fafed4e" dmcf-pid="UBukrB2uGv"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2010년 고의로 치아를 발치해 군 면제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지만, 2012년 무죄를 받았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방식 등으로 입영을 연기한 것에 대해서는 유죄가 인정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ub7EmbV7GS"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빈, 최재성 전처 살해 시인한 김희정에 "엄마 아들은 이제 없어" ('붉은진주')[종합] 05-18 다음 MC몽, 성매매 의혹 해명 "차가원 작은 아버지가 사진 바꿔치기"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