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발연기 솔직하게 인정했다…"익룡 소리 맞아" 쿨내 풀풀 ('걍밍경') 작성일 05-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Uro10HGT">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FRumgtpXZ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a79ebf93bb37c22b0783a456e04366a778a0343eeb253faa40ffa4d1fdf8c" dmcf-pid="3uSe2shD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걍밍경'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205313250wl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J3yQe4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205313250wl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걍밍경'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450c5b1528c00e52484634eecc2ed8144f31948c8b976791b87f51657698cb" dmcf-pid="07vdVOlw1l" dmcf-ptype="general">과거 연기 활동 당시 직면했던 대중의 날 선 평가를 유쾌한 자학으로 승화한 강민경의 성숙한 자세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80687aec4e272aa322844a650ed236d6024fa6fd5cc4c0f308b731a6040d707" dmcf-pid="pzTJfISr5h" dmcf-ptype="general">가수 강민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선배님 그게 다 드신거예요?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d19126c467e2bde8136838e0eea8c344d06194c1d80dcdd5fee431d450b36c6" dmcf-pid="Uqyi4CvmZC"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다비치 콘서트 게스트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강민경과 화사가 비즈니스 캐주얼 의상을 맞춰 입고 단골 막창집을 찾아 깊은 속내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ff70738348670df5006c01fef48d3527266adcbd13a9194d9c679e324e4b0a5" dmcf-pid="uBWn8hTsYI" dmcf-ptype="general">고향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강민경이 어설픈 사투리를 구사하자 화사는 "선배님 진짜 어색하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에 강민경은 "그래서 연기를 안 하고 있지 않냐"라며 쿨하게 인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ee15faf9669826ca79528f542efdf771c62eccd15bf75fdf5f13f6563bcb7" dmcf-pid="7bYL6lyO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걍밍경'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205314524cvyr.jpg" data-org-width="1200" dmcf-mid="1qk93gAi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205314524cv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걍밍경'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1693f08a4e857fc3377c0ac3f7cb6987817e2881dfcb63fde474ff0d66f066" dmcf-pid="zKGoPSWIGs" dmcf-ptype="general"><br>화사가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른바 부부젤라 명장면을 언급하자 강민경은 익룡을 비롯한 각종 조롱성 해시태그를 해탈한 표정으로 나열했다. 화사는 "그게 선배님 스타성이다"라며 위로를 건넜고 강민경은 "처음에는 나도 좀 힘들었다"라면서 "견뎌내기가 쉽지 않았다"라고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나 이내 "사람들이 나를 조롱함으로써 즐거워 한다면 우리가 엔터인으로서 역할이지 않을까"라며 한층 단단해진 내면의 변화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970c3792478348792c83434c143d94f2873d3b62f0b6f2ef0d42917fde121a7" dmcf-pid="q9HgQvYCZm"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가 해당 연기 클립들을 주기적으로 시청한다고 고백하자 강민경은 "네가 제일 나쁘다"라며 "거기서 걔는 울고 있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bbe0c28d7576fa23f9d91dc14b473d22290adbf04313619f83009275172cedb4" dmcf-pid="B2XaxTGh5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깊은 소통은 비단 연기력 논란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티스트로서 마주하는 한계와 정체기에 대한 조언으로도 확장됐다. 무대 위에서 좀처럼 안무를 소화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춤 실력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강민경의 토로에 화사는 누구나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선이 있는 법이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p> <p contents-hash="14e4d5cef5537e6fd68d65e89258004a40928aae78441aa492944a20699c7612" dmcf-pid="bts6zkrNHw" dmcf-ptype="general">화사 역시 지속되는 정체기 속에서 극심한 실증과 슬럼프를 겪었으나 우연히 접한 귀여움은 모든 것을 이긴다는 구절을 이정표 삼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법을 터득했다며 서로를 향한 깊은 연대감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KFOPqEmjYD"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주, 빚 7억 고백 후 돌연 은퇴…소속사 분노"신뢰 저버려" 05-18 다음 원규빈, '무빙' 시즌2 합류…새로운 봉석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