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칸 시리즈에도 소개됐다 작성일 05-1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군부인', 칸 시리즈서도 소개…비판 여론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kitLNd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ef56814334869246ec5508257fcafd0009acd3f148fb925d5446adff226e7" data-article-image="" dmcf-pid="zlEnFojJ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4133653nq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3WdG5T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4133653nq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446fc6ea994822aab12ac66eee3101894f75c8214678f026ff51f22920a4e0" dmcf-pid="qSDL3gAiJR"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소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00ad5df2d1a684b3e788ccc9d76f637431004a8539ffc982a5b8ce6d378e270" dmcf-pid="Bvwo0acnMM"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내 한국 드라마 투자설명회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371c14f94328fa52e5cc363fcf91a231abc6eca935b08d1a2038de957ab1582" dmcf-pid="bTrgpNkLix" dmcf-ptype="general">당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을 찾은 방통위와 KCA는 한국 방송 콘텐츠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현지를 찾았고, '21세기 대군부인'을 포함한 작품을 해외 방송사·투자사에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39622981f79e1656fd97fd1aeb446e3f2089939df94631de29541559d7e4c27" dmcf-pid="KymaUjEoJQ"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극 중 이안대군 (변우석)이 즉위식에서 착용한 면류관이 대한제국 황제를 상징하는 12줄 면류관이 아닌, 제후국 군주가 쓰는 9줄 '구류면류관'을 사용한 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여기에 신하들이 "만세" 대신 "천세"를 외치는 장면까지 더해지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35110d8e02db76cd2142f29277f979a1579b2731e2fc8e7f1a52da0ef7478f93" dmcf-pid="9WsNuADgdP"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지난 16일 공식 사과문을 내고 "세계관 설정과 역사 고증 문제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선 시대 예법 변화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발생한 문제"라고 해명했다. 또 주연배우를 맡은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사과문을 게재하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2c4d876a1d8cdfe113b1f7ffdefae025183b4843cfcb38dac04862d8d019cdda" dmcf-pid="2YOj7cwaJ6" dmcf-ptype="general">그러나 온라인상에는 "논란 전이었어도 국가 지원 작품 선정 과정이 너무 안일했다", "나라 망신이다", "부끄럽다" 등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류승룡, 명세빈→고윤정에 '머리 크기' 굴욕…"내가 뒤라니" [RE:스타] 05-18 다음 BTS 드론쇼… 6월 광안대교 수놓는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