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ZisKfz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634a837e2729a8cf4ccf82137838dcc1789509df9dbfb3b1752c34efb5b1e" dmcf-pid="t5toCV6b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03108663vlmb.jpg" data-org-width="700" dmcf-mid="Xd1LI28B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03108663vl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86e40b9b2620978b94516fc48f96579c6831e091e6bcbccaceba854282c32f" dmcf-pid="F1FghfPKp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장숙(개명 후 이리안) 김숙 돈을 갚지 않았다는 가짜뉴스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25e41d1577cc3c3e782b8dddb3167f3df84f719e907631e410146bba1fd51db" dmcf-pid="3t3al4Q9U1"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32년 만에 만나는 거 실화임..?KBS 12기 동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0be8bd9575935a00eeb7ad8acc675d2c1413d71dc26f5a119399e624ab63624" dmcf-pid="0F0NS8x2F5" dmcf-ptype="general">김숙은 KBS 12기 동기인 공기탁, 홍석천, 이장숙과 32년 만에 만났다. 이장숙을 본 홍석천은 "95년 이후 처음 보는 거 아니냐"고 놀랐고 이장숙은 "그건 아니다. 오빠가 중간중간 기억 못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홍석천은 "내가 원래 여자들을 기억 잘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숙은 이장숙에게 "이 언니 이름 뭐지? 계속 바뀐다"고 물었고 이장숙은 "진짜 지금 이름은 이리안이다. 이리안으로 개명도 했다. 그걸로 활동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0d8b3a17312622934d61da8061f41f3d85b9eb78ddee5bbb94666f09026b21" dmcf-pid="p3pjv6MVpZ"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김숙은 이장숙에게 "장숙 언니한테 미안한 일이 있다. 괜히 이 언니가 오해 받은 일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2b95c872acce2dd90f0b1efe48a15099a1b37dea867c6488ef90970c24bf6" dmcf-pid="U0UATPRf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03108878wjoj.jpg" data-org-width="1125" dmcf-mid="ZKVItLNd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203108878wj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e67898a25a7a0c39de9eea5108565e980a1d5c904c33111b40d781b7fdf64c" dmcf-pid="u7qDGRiP7H" dmcf-ptype="general"> 김숙이 과거 '비보티비'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친구에게 50만 원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돈을 갚지 않고 중고 명품백을 샀다고 밝혔는데 해당 친구가 이장숙이라는 루머가 번진 것. </p> <p contents-hash="d31d3ebaa9c124ed6ee42d6e9d961f0b75a021a957c40d3753d7dff6146dd2be" dmcf-pid="7zBwHenQ3G" dmcf-ptype="general">이장숙은 "숙이가 그 얘기를 해서 기사가 나왔는데 갑자기 내 SNS, 유튜브에 와서 다짜고짜 욕을 하더라. '돈 갚아라', '네가 김숙 돈 떼먹었지?', '이 나쁜 X. 중고 명품 사가지고' 해서 왜 그러나 봤더니 가짜뉴스 유튜버가 그런 기사를 읽다가 갑자기 내 이름이랑 사진을 떡하니 올린 거다. 그게 조회수가 200만이 넘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db9bd6ca12f5b36fba4305683d93185019ceaffcb12f608cdf082ab588aeff" dmcf-pid="zqbrXdLxpY" dmcf-ptype="general">이장숙은 "처음에는 숙이한테 얘기 안 하고 혼자 댓글으 썼다. 사실 아니니까 영상을 내려달라 했는데 내 댓글만 삭제하더라. 너무 안 되겠다 싶어서 숙이한테 연락을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46f7b56d7e41789dce944341f9f2cf256d5e04532a7625cc29554be7aff47d4" dmcf-pid="qBKmZJoM7W"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언니가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빨리 얘기해줘야 하는데"라며 "심지어 김숙TV 계정으로 들어가서 '저는 이렇게 얘기 한 적 없고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영상을 내려달라' 했 는데도 소용이 없더라. 그래서 SNS에 언니랑 찍은 사진 올리고 언니가 아니라 했다. 그래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다"고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Bb9s5igRU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성매매 의혹' 억울 "차가원 삼촌이 사진 바꿔치기..'PD수첩', 그 제보만 믿어" 05-18 다음 조나단, 한국 귀화 시험 끝냈다…"시험장 뒤에서 욕 나올 정도로 어려워"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