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태도 논란' 속 부드러워진 호흡…환한 표정 눈길 ('12시에 만나요')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zmkuB3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3ea416790977c9bedb2f708a4096aa07c367001638aff8b938976a6c9882a" dmcf-pid="7xqsE7b0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16857db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3wPvI28B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16857db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c48ff1655344c79b1f9f11e51f771d3c32c9e37662fdf670f9f354dcee3d4f" dmcf-pid="zNQGv6MVH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연인 간 다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517518b24c29910dc7a918f7621c971ce9230e41bb860aba9a9b4b9def629" dmcf-pid="qjxHTPRf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18232jnbb.jpg" data-org-width="1000" dmcf-mid="0zucgtp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18232jn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e9025b4e6a74b973b55996bc6a153814dfca82503514263f11ff6684e5708c" dmcf-pid="BAMXyQe4X5"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18일 방송된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밝은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2c075b7486bb38aef6a7f4c5f35d1d99ecd2afd5dbe8f684b8552c843c36e167" dmcf-pid="bcRZWxd81Z" dmcf-ptype="general"><strong>이날 방송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타나는 인간의 반응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양상국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갑작스럽게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선 피하려는 본능이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인 사이의 갈등 상황을 예로 들며 "남녀가 다툴 때 보면 남자들이 이런 성향이 조금 더 강한 것 같다. 남자들은 '조금 이따 이야기하자'고 하는데, 여자 친구들은 대부분 '아니, 지금 얘기하자'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strong> 방송 내내 양상국은 공동 진행자인 김효진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노래가 나가는 동안에도 환한 표정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415493710ee14bcae8a73cee5b24b1f1086f0bd2eb72ad690cf6c7f636308" dmcf-pid="Kke5YMJ6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19641jit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brcUq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19641ji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3c893d506734541f11e4bd6afcceed3dc590e942db86f1d0ba43246577dcdb" dmcf-pid="9Ed1GRiP1H"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촌놈', '김해 왕세자'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으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솔직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8181d9c1513e5f308562533ff49776f301b9199f32112405f916788580634f5" dmcf-pid="2DJtHenQZG" dmcf-ptype="general"><strong>다만 최근에는 잇따른 태도 논란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일 공개된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서 유재석을 ‘유재석 씨’라고 부르고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한 장면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strong> 이에 대해 양상국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원래 성격은 내성적인 편인데 방송 분량 욕심에 과하게 행동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그는 "경상도 남자들은 여자 친구를 집까지 안 데려다준다"는 과거 본인의 발언에 대해 "어디 여자를 혼자 보내느냐. 당연히 데려다줘야 한다"고 외치며 무릎까지 꿇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ca6a66edafdbec29e5e995825734e4b0518aa1961de4c2d10ef471d384b7e" dmcf-pid="VwiFXdLx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21049xc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s4KrIk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200721049xc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a6f5415c226a87971fa141f441f5497b5b02c6f1a757531c8debeef3dd94a1" dmcf-pid="frn3ZJoM1W" dmcf-ptype="general">최근 논란 속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솔직한 태도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양상국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49ac2bdacbfaa1c9311878a8ad3ae08a313043369f6877c48dab03e7145e12f" dmcf-pid="4mL05igRXy"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양상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세 신네르, 조코비치도 31세에 오른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 05-18 다음 ‘붉은 진주’ 박진희vs김희정, 최재성 놓고 기싸움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