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재결합 안 했으면 귀신 돼서 ‘픽미업’ 불렀다”…최유정은 소맥 한 잔 만취 (‘짠한형’) 작성일 05-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mJ4Cvm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93639da160adf4ce0123cc6b80b8ddd266d3624f6d9274e592bc7f36507cc" data-article-image="" dmcf-pid="fosi8hTs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0936691cu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Ky82pNkL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0936691cu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0fa8b0964771e88bc52b6b8def1627d29392e419833a5466d93f4b9577947" dmcf-pid="4gOn6lyOds"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 ‘짠한형’에는 재결합한 I.O.I 멤버 전소미, 최유정, 청하, 유연정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진한 추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9ae700dd435e2e9a060c612002a5ac9e68b653858c4b39a1134a3ded5fce7c" dmcf-pid="8aILPSWIRm" dmcf-ptype="general">이날 청하는 지난 출연 당시 신동엽 얼굴이 그려진 술잔을 선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연정은 “청하 언니 집 찬장을 열면 신동엽 선배님 얼굴이 딱 있다”며 실제로 인사하는 시늉까지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기분 좋아진 신동엽은 “오늘도 촬영 끝나고 선물로 주겠다”고 약속했고, 청하는 “집에 점점 늘어나겠다”며 웃었다.</p> <div contents-hash="581b54ded0434a2d4f3d9c8b3cb9c15ae67365ed8c3e949bca3c0173ae6b430d" dmcf-pid="6NCoQvYCir" dmcf-ptype="general"> 특히 이날 술자리는 멤버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2016년 I.O.I 활동 당시 이들 중 성인은 청하뿐이었기 때문. 멤버들은 “팬들이 우리가 술 마시는 모습을 신기해할 것 같다”며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모이게 된 감회를 드러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ee8f1fa716fe272b9c7c399cc27e9bb207f04874e0148e18b4023bde8f79f" data-article-image="" dmcf-pid="PjhgxTGh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0938102kqf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7VbFojJ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0938102kq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eebbe053a8bae5d685678ea5984de60b8bdb746a6290bd85bf69d7c5c5a10f" dmcf-pid="QAlaMyHlMD" dmcf-ptype="general">전소미는 “너무 오랜만에 어른들이랑 술자리를 해서 혹시 예의에 어긋난 행동할까 걱정된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내 프로그램에 태권도복 입고 나오던 것도 기억난다.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얼굴 그대로 보면서 같이 촬영하니까 너무 기분 좋다”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0ec4372bcda5ee9d6ac7d81b1312f6cf849e68e486a31d27bd753640fbd8c8fa" dmcf-pid="xcSNRWXSLE" dmcf-ptype="general">I.O.I는 약 10개월간 활동했던 프로젝트 그룹으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했다. 멤버들은 당시 팬덤명도 없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특히 전소미는 “이번에 재결합 안 했으면 한 때문에 성불 못 했을 것”이라며 “귀신 돼서 ‘픽미 픽미 픽미 업’을 부르고 다녔을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div contents-hash="5229f7e7f3d671ed9fd81e103675e4f18e4c677061d2b56689f80f7db80404e3" dmcf-pid="yu60YMJ6Jk" dmcf-ptype="general"> 이날 최유정은 ‘짠한형’ 역대급 취기 속도를 보여주며 분위기를 달궜다. 술자리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청하가 먼저 최유정의 변화를 눈치챘고, 최유정은 눈빛이 풀리고 발음까지 어눌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갔다 ,갔어”라며 놀렸지만 귀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160e2d614342629cc9bafc397590ca2f4862303026c30eb304f73bc90c7ff" data-article-image="" dmcf-pid="W7PpGRiP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0939407xu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gfuADg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ockeyNewsKorea/20260518200939407xu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9ca6dd350d6de02abf052186a009c80cce552c8edbc04f3f467427343b3a53" dmcf-pid="YzQUHenQMA" dmcf-ptype="general">소맥 한 잔 만에 취해버린 최유정에 대해 유연정은 “제일 먼저 취하지만 숙취에서 깨는 것도 제일 빠르다”며 “I.O.I끼리 술 마시면 결국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잠시 뒤 최유정은 또렷한 눈빛으로 돌아와 “돌아왔다, 돌아왔어. 처음 보는 캐릭터야”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1f2151e7797f8147cc73797031713a731827a8d0a87bfa69b9ca2e79db4cc56" dmcf-pid="GPa47cwanj" dmcf-ptype="general">또 최유정은 소주를 좋아하게 된 이유도 공개했다. 그는 “회를 쌈 싸서 8번 정도 씹고 소주를 살짝 적셔 먹으면 너무 맛있다”며 독특한 음주 철학(?)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15557c86bfa44b230fd1796b68d44c26789274d1260bce376ca9a0569236f3" dmcf-pid="HQN8zkrNdN" dmcf-ptype="general">한편 전소미는 “예전엔 진짜 어렸다. 중학교 2학년이라 항상 막내였다”며 최근 느끼는 세월의 변화를 털어놨다. 그는 “어느 날 MC인 연예인에게 당연히 ‘오빠’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나보다 두 살 어리더라. ‘선배님 왜 그러세요’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033af6be34311bee582f76d9227f6212b3ac22ec33217423fd2888c8fa41cbe" dmcf-pid="Xxj6qEmjRa" dmcf-ptype="general">다시 I.O.I로 모이니 막내라 좋다는 전소미에게 신동엽과 유연정은 “영원한 막내”라고 다정하게 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박진희vs김희정, 최재성 놓고 기싸움 05-18 다음 조나단, 콩고 국적→韓 귀화 준비 모두 끝…"할 수 있는 거 다 해" [RE:뷰]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