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in 칸] '호프' 경쟁 진출 속…"올해 칸, 확실히 달라" 영진위원장도 느낀 관심 작성일 05-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w7O94q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176f1bf94c56b2b9ff391aa4a3607c119764441f42b2f25f8985107061824" dmcf-pid="bpa1cUqF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xportsnews/20260518194106132sns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tipNkL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xportsnews/20260518194106132sn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b74583173e7a06c56d056c4e810a27b7384941e69035e294e58786f0c57d13" dmcf-pid="KUNtkuB3Y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오승현 기자)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이 칸 국제영화제에서 느낀 한국 영화를 향한 관심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d5e35380ba0cb94854bd269cb85dabc306314b6f5bc21cd5f6cb30f90dc13e7" dmcf-pid="9ujFE7b0H4"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린 칸의 메인 페스티벌 장소인 팔레 드 페스티벌의 한국영화진흥위원회(KOFIC, 이하 영진위) 홍보관에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6fb998714ee5bee8aee6b8838936b1c6152eb2e39b8ec59b6064330a1bad47e8" dmcf-pid="27A3DzKpXf"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은 "확실히 작년에 비해 한국영화에 활력이 생긴 걸 느낀다. 외국계의 같은 기관 사람들을 프랑스 칸에 오면 많아 만나게 된다. 저는 (칸 영화제에서 공개된) 한국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도라'(감독 정주리), '호프'(감독 나홍진)세 편을 다 봤다. 많은 분들이 자꾸 물어본다"며 동종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8e65e9b43748f3908f5f326ced317d396223b00fd0ecb773450eb8bf2667f80" dmcf-pid="Vzc0wq9UGV" dmcf-ptype="general">한 위원장은 "전 평론가나 학자가 아니라 기관장으로서보기에 조심스럽지만 너무 놀라웠다고 이야기했다"며 "이런 모습을 볼 때 한국 영화에 대한 올해 칸의 관심이 굉장히 크구나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669b5947b86cf7fb8be89b3520a7d16791c0aa7e71c774529848a70dee77742" dmcf-pid="fqkprB2ut2"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영화에 관심을 가진 해외 바이어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는 그는 "한국 부스들에게 인사를 갔는데, 저에게 오던 공통적인 반응은 '전부 작년에 비해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말이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a42533a20f79130d3909a8e16bef1d0e77caa24b7cf42de07a0ca17ba0aa028" dmcf-pid="4BEUmbV7X9" dmcf-ptype="general">한 위원장은 "많은 바이어가 와서 많은 영화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더라. 올해 칸은 작년에 비해 확실히 다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cd266156fd054acb2627656237b0175347f4b6a297de073fd1d94797cd18c0" dmcf-pid="8JGx5igRH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한상준 위원장은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dc74ead94f509cb9a9ebdac654c7f059e182ce7e56b050ba052d7efcbd3311f" dmcf-pid="6iHM1naeZb" dmcf-ptype="general">"제일 바라는 건 좋은 결과"라는 그는 "오늘 아침에도 많은 외국분들이 '호프'에 대해 참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3c20c182afe11e0ac41f0c88b7a9882b9966423447e9104e66231737f441d88" dmcf-pid="PnXRtLNdYB" dmcf-ptype="general">한상준 위원장은 "너무 놀라웠다. 시각적으로 영화관의 관객들이가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영화였다. 정말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의 바람이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8da723591230622dada852334de84754de648752fa01e762b8b1b4e8640765c" dmcf-pid="QLZeFojJXq"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p> <p contents-hash="478004d0e9207e46d12cb17b2ba0fa6cf91e8ad9aa1fa95a9464580dfca0bb96" dmcf-pid="xo5d3gAiGz"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은 "박위 얼굴 보고 호감…남자한테 들이댄 건 처음" 05-18 다음 '환승연애4' 박현지, 이고그룹과 전속계약 체결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