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AI 로봇 엉뚱한 배달+자존감 높은 남녀 소개팅, 웃음 융단 폭격 작성일 05-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6C9Kfz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5e9abc03207fca1d3fbf6bfe29c45173e2c101f4bdf982862f882e157b0d8" dmcf-pid="fVPh294q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91717114af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2oA3Lnae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91717114af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d4057d80c303d8ba09d4946ee959823da1d27e8a4897cb23102501a58cf33" dmcf-pid="4fQlV28B3h"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의 ‘심곡 파출소’ 꼭지가 휴먼이 강명선의 유치장 음식 배달 미션에 무대 탈주까지 이어지며 웃음몰이를 했다. 또, 냉동인간 어영진은 유나이트를 향해 “7인조? 신화 잡으러 나왔네”라고 조크를 던졌다.</p> <p contents-hash="6eeb16bc54ea61f57b930958ca173b2a81bc725b768dc3a1a446b32afe4b4c53" dmcf-pid="8hy6CISrpC" dmcf-ptype="general">‘거울 남녀’ 꼭지에선 에선 송영길·이수경, 김시우·황혜선이 러브샷 따라 하다 기절하는 엔딩으로 폭소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a580be4d9e5a2537fc74cbcc0df11b0f743625e43b5d4eb708a08c0d833bf0e" dmcf-pid="6lWPhCvm7I"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심곡 파출소’에서는 AI 로봇 ‘휴먼이’(강명선)가 유치장 안 피의자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라는 미션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dead5e75e3f8884d095afeccb93ab09f858b378a8c5708b70b70a439cfbadb9" dmcf-pid="PSYQlhTsuO" dmcf-ptype="general">‘휴먼이’는 배달 기사 시뮬레이션을 완료한 뒤 갑자기 무대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송필근이 어디 갔다 왔느냐고 묻자 “알뜰 배달이라 다른 데 먼저 갔다. 한 집 배달은 가격이 더 붙는다”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62cf5ed3a38745523c64b805535484e6ffbb97bd6e36c1211454f8fce53be6a" dmcf-pid="QvGxSlyOFs" dmcf-ptype="general">두 번째 미션은 피의자 머그샷 촬영이었다. ‘휴먼이’는 돌잔치 사진작가 시뮬레이션을 하더니 장난감을 들고 피의자를 어르고 달래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의자가 멱살을 잡자 ‘휴먼이’는 “돌잡이로 멱살을 잡았어요”라고 엉뚱한 발언을 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6361aa9526612abd11d9bcfd80cab5a8b5380603bd801b2e4e0601b17a02810" dmcf-pid="xTHMvSWIFm" dmcf-ptype="general">2005년에 멈춰 있는 냉동인간 커플 어영진, 황은비는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학교라는 감옥에 갇혀 교복이라는 죄수복을 입고 시험이라는 형벌을 받고 졸업이라는 출소를 기다린다”라는 허세 글을 외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치장에 있는 그룹 유나이트에 호기심을 가졌고, 어영진은 “일곱 명이네, 신화 잡으러 나왔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a08664514c95803d6fac2a24273511aebb6fff3a13a098f2d394b812e070496" dmcf-pid="yQdWP6MV7r" dmcf-ptype="general">‘거울 남녀’에서는 송영길과 이수경의 야장 호프집 소개팅이 펼쳐졌다. 자존감 높은 두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취해 있었다. 이수경이 “무수히 많은 남자를 만난 경험을 토대로 연애 에세이를 쓰고 있다”고 말하자 송영길은 “판타지 소설을 쓰는 거냐?”라고 되물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e877a33c7044aa305168776b595478ae96c1584d527ffa1fa55cd38ddd5225a" dmcf-pid="WEsBkcwaUw" dmcf-ptype="general">거울 속 송영길과 이수경의 모습인 김시우와 황혜선은 각각 ‘So Cute’ 챌린지, ‘자기야 화 풀어’ 챌린지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로맨틱한 러브샷 신을 연출했다. 하지만 ‘원본’ 송영길과 이수경은 러브샷을 시도하던 중 서로의 목을 조르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했고 결국 혼절해 폭소를 터지게 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YDObEkrNp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나단 "현재 콩고 국적, 韓귀화 시험 결과 기다리는 중" ('요정재형') 05-18 다음 '돌연 은퇴' 장동주, 배우에서 기업인 됐다…포털 프로필 수정, 사진도 삭제 [엑's 이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