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월드컵 얼마나 간절했기에…명단 발표날 대표팀 옷 입고 '밤샘' 작성일 05-18 2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잠이 안 와요. 너무 떨려서…"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하는 이동경 선수의 소감입니다. 월드컵 최종 엔트리 명단 발표날까지 며칠을 꼬박 밤잠을 설쳐가며 기다렸다고 하는데요. K리그 최우수 선수, 도쿄 올림픽 대표팀 주장에게도 월드컵은 그야말로 꿈의 무대였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동아게임백과사전] 본가 제치고 대표작된 포르자 호라이즌, 지구 방방곡곡을 누비다 05-18 다음 신네르,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 달성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