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하고 싶은 말 많지만”…지나, 논란 딛고 노래로 소통 시도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J584Q9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0ad4655ef43b3f5fe427349b7d59517b714eb4c9d579835d591747765962b" dmcf-pid="7Wi168x2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183854031vtza.jpg" data-org-width="800" dmcf-mid="UKh6EkrN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183854031vtz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6443a7c0ffa647c4dcb55f590684213fd5890b56cb63667d6f0d347f72871e3" dmcf-pid="zYntP6MVm4" dmcf-ptype="general"> 사생활 논란으로 오랜 기간 활동을 중단한 가수 지나가 ‘노래’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가수로의 복귀 여지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af872029354e15caf75629c65a463289b2dcbbedb9ea53b68d7c35bacea94929" dmcf-pid="qv1gTvYCOf" dmcf-ptype="general">지나는 18일 자신의 SNS에 “노래는 나의 가장 행복한 부분을 드러내게 해준다”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쾌활한 분위기 속 즐거운 표정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bbf0aef7da058e5e24c418df16bb3ef40244f85806381106e22f4dc03564dbd2" dmcf-pid="BTtayTGhr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나는 “오랫동안 그 느낌이 어떤 건지 잊고 살았다. 하지만 조금씩 음악이 다시 나 자신을 찾아가게 도와주고 있다”며 음악과 함께 하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직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언젠가 제 이야기를 온전히 나눌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그때까지 나는 계속 정직하게 노래를 부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c982137abe38353764b16c6eeba8d9125656983134c3e7c6c004e6ca8cc126b" dmcf-pid="byFNWyHlw2" dmcf-ptype="general">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블랙 앤 화이트’, ‘톱 걸’ 등 히트곡을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의혹 후 벌금형 선고 등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b653a2eca5c99a0f35ef378f4a5858a21e0d688cfe9f8546d2b3a8ea711b8349" dmcf-pid="KW3jYWXSD9" dmcf-ptype="general">지난해 가을부터 SNS를 통해 지난 시간의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논란 후 잠적한 배경에 대해서는 “숨기 위해서가 아닌 살아남기 위해 사라졌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9Y0AGYZvDK"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세' 태국 대표 골게터의 비극…멀쩡히 쇼핑몰 갔다 돌연 고열 증세→끝내 심정지 사망 "태국 모두가 사랑한 No.42" 동남아 전역에서 애도 물결 05-18 다음 '은퇴 선언' 장동주, 포털서 직업 배우→기업인 변경..프로필 사진도 삭제 [스타이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