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g1Upzt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40e1aecc82a72d10a83e7435dc536eba7200519a131f70e6449c63da6d9e6" dmcf-pid="4BNF7uB3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84340693plqf.jpg" data-org-width="700" dmcf-mid="9sEuKbV7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84340693pl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0a1f5e79d09b8b265eaed361765dc937d6a0fa91010f9c03560d9d7dff20da" dmcf-pid="8bj3z7b07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현숙이 필리핀 유학 중인 아들 하민 군과 재회하며 반가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cec9d42609c2123d0e1fc0255f6dfeb567075eb27e36bc8c6d5fd6c0cbd2caa" dmcf-pid="6KA0qzKpFK" dmcf-ptype="general">18일 김현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민이가 돌아왔다! 해맑은 얼굴로 할 말 다하는 아들 VS 인생 만렙 현숙 엄마와의 거침없는 티키타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d3eb38a4161e13c7208f148d16eebceaa0e1ffd844caa3be906901d56d9f812" dmcf-pid="P9cpBq9Uub"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온 아들 하민 군을 공항에서 직접 마중 나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몇 개월 만에 보면 또 쑥쑥 커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5d18952589e8f703f83b3d400910b2847215ad077d10c6cb80e19899b7a72a" dmcf-pid="QLWQJdLx3B" dmcf-ptype="general">공항에서 만난 하민 군은 한층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현숙은 "학교만 가면 살이 빠지고 키로 간다"며 흐뭇해했고, 하민 군은 오랜만의 한국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b591c33ad09226a719b33970ca5ae9f8d0446c283997b6fa13afdbc277607cc" dmcf-pid="xoYxiJoM0q" dmcf-ptype="general">차 안에서 하민 군은 "돈가스, 지코바 치킨, 순댓국, 연어국수, 엽떡이 먹고 싶다"며 직접 적어온 '한국 음식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김현숙은 "너 덕분에 엄마가 유행 음식 다 알게 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70e4719bf629e2aaa2e42f214e7731a14c851b20d07c2c9511d38c429012e" dmcf-pid="ytRyZXtW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84340886wcva.jpg" data-org-width="707" dmcf-mid="2rnX3FUZ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84340886wc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fa8e561f90297412d5c9d6681578c9f7df2ab9e2bb08e95a68c45702f719ed" dmcf-pid="WFeW5ZFY07" dmcf-ptype="general"> 또 김현숙은 감기 이후 폐렴 증세로 입원 중인 어머니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하민이 온다니까 할머니가 많이 좋아지셨다"고 밝혔고, 하민 군 역시 영상통화로 할머니의 안부를 챙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d0c2f553c59af0ccf5049e6955001d06ee64c603f905c38e99d65a802dbb3e9" dmcf-pid="Y3dY153Guu" dmcf-ptype="general">이후 김현숙은 올해 초, 리모델링을 마친 제주도 자가로 하민 군을 데리고 갔다. </p> <p contents-hash="0958b82e7ccd735e12e905ce78d40316da30725c2a68fc667510ac185ed3689d" dmcf-pid="G0JGt10H0U" dmcf-ptype="general">집에 도착하자 반려견 하늘이는 하민 군을 보자마자 격하게 반가움을 표현했고, 김현숙은 "형아 기억하는 것 봐"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8466cc0282d14a69c3927f7287a8c839987a2b136323c5512b5b915fe47b920f" dmcf-pid="HpiHFtpX7p" dmcf-ptype="general">이후 김현숙과 하민 군은 함께 집밥을 먹으며 오랜만의 시간을 보냈다. 하민 군은 김현숙표 음식에 대해 "맛있다"고 말하면서도 "할머니 손맛은 따라가기 어렵다"고 솔직하게 평가했고, 김현숙은 "그래서 엄마가 계속 연구한다"며 유쾌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1f7974e615b51520580011ce078e903e5b1a962cb2e60e4c747abd0de70e9d7" dmcf-pid="XUnX3FUZF0"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숙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8b640fdcb1811738338b5b696495a7fe35749235a2071c8b6fcd3255d73c577" dmcf-pid="ZuLZ03u503"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패스' 변우석, '대군부인' 역사왜곡 후폭풍에 Q&A도 불투명 [단독] 05-18 다음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후 터진 역사 왜곡 잔혹사에 나란히 ‘백기 사과’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