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38세 돌싱' 안재현, 혼자가 익숙하다더니…"같이 지내는 재미 느껴, 웃음 많아져" ('구기동') 작성일 05-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EoIOlw1w">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QDgCISrH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8bf5f1ff1be80c808d2a0ee80aedd239f4183e9d6b62ae73244ef95d6b9d9" dmcf-pid="qxwahCvm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현이 한 집 살이 소감을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183154832pg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4qRMJ6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183154832pg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현이 한 집 살이 소감을 전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3d5bb17452af5636cd56387c8885827703977520f412b8acc152005e744e27" dmcf-pid="BZfzMxd8tk" dmcf-ptype="general">'구기동 프렌즈' 멤버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2020년 구혜선과 이혼한 안재현(38)은 같이 지내는 재미를 느꼈다며 얻은 게 많다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9f50f1e1636b8a36dc43c80711c91969f8ed1786364d4e44968b80c60d9437a" dmcf-pid="b54qRMJ6tc" dmcf-ptype="general">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정서를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한 집 살이 모습이 '시트콤' 같은 재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2c33f90f8530dd15020a1b938ba4b1bd6b7aed2c5ae615202bef0b85656bcd5f" dmcf-pid="K18BeRiPtA" dmcf-ptype="general">'6명이 잘 맞을 거라 예상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멤버 다수가 '예상치 못했다'며 입을 모았다. 장근석은 "(서로 잘 맞을지) 그 지점이 가장 걱정이 많았다. (제가) 불편하면 그만큼 저도 다 내려놓을 수 없었을거다"라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6명 모두가 다들 서로를 배려하고 이 모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려는 에너지가 느껴져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며 "마치 오랜 친구같은 알 수 없는 편안함이 있었다"고 전헀다. </p> <p contents-hash="62ad5c37ac58c3d635a6dc578bfea087f0e1bc29744fe4f1dca99daaabc67939" dmcf-pid="9t6bdenQXj" dmcf-ptype="general">함께 사는 시간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에 대해 이다희는 "(얻은 것은) 구기동 친구들"이라고 답했다. 안재현도 '사람들하고 같이 지내는 재미와 여유'를 얻은 것으로 꼽으며 "구기동에서는 같이 밥 먹고 얘기하고 그런 평범한 시간이 되게 크게 느껴졌다"고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f8e4609a11e632acb8565e62ac0eb6d78a43131e7f6fe62f3b7db45ba3579" dmcf-pid="2FPKJdLx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기동 프렌즈' 가족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183156121nok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kLOshD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10asia/20260518183156121no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기동 프렌즈' 가족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6905f3970cafd800fa337f6acacdb7982a9daff336f8aef8c5d3d0c9e3c6b" dmcf-pid="V3Q9iJoMYa" dmcf-ptype="general"><strong><span> 이하 '구기동 프렌즈' 6인 멤버 전문</span></strong></p> <p contents-hash="51bb16b25bcdb04d4e474ce566195266dd22cc05991e27b60630b989b4c6d428" dmcf-pid="f0x2nigR5g" dmcf-ptype="general"><strong>Q. '구기동 프렌즈'에서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6명이 이렇게 잘 맞을 거라 예상했나?</strong></p> <p contents-hash="a4489c4bc0d12181d8824f9adea42c8a9bd0eda8a9ba718ec0b31cadb84d32ea" dmcf-pid="4pMVLnaeto" dmcf-ptype="general">장도연 :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걱정과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했다. 이러한 조합으로 너무나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신 제작진에게 감사한 부분이다.</p> <p contents-hash="cf1ed94412e69b69fae8351ed1db87b19a662dfeca315602736d40da46727361" dmcf-pid="8URfoLNdGL" dmcf-ptype="general">최다니엘 : 처음에 6명의 출연자들이 함께 모였을 때 다들 서로를 배려하고 이 모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려는 에너지가 느껴져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마치 오랜 친구 같은 알 수 없는 편안함이 있었다. 예상대로 6명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고 함께 하는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be0b9fe440fdb9348d089268de6474f833f8a4eee91c6a28ebdd71c827984686" dmcf-pid="6ue4gojJXn" dmcf-ptype="general">장근석 : (6명이 잘 맞을지) 그 지점이 가장 걱정이 많았다. 불편하면 그만큼 저도 다 내려놓을 수 없으니까. 행여나 어색해할 제 모습을 상상하면 그것도 싫었다. 호기롭게 처음 집에 들어서고 모두가 만났을 땐 걱정보다 설렘이 한가득이었다.</p> <p contents-hash="079b45de5dbb398820930fa11d47a365ace9130a568d686dd6d86279be57ae35" dmcf-pid="P7d8agAiHi" dmcf-ptype="general">안재현 :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합이 좋을 줄은 몰랐다. 각자 캐릭터도 너무 다르고 생활 방식도 달라서 걱정 아닌 걱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 다른 점들이 재밌게 섞이더라. 촬영하면서 “이 조합 뭐지?” 싶은 순간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다. 예상 못한 케미가 많아서 저도 방송 보면서 웃을 때가 많았다.</p> <p contents-hash="4b4a7f58f24226b1f7ea8f5a8c1835c4f4fba40a55f606d9e38694c8ff17db32" dmcf-pid="QO3GqzKpXJ" dmcf-ptype="general">경수진 : 예상 못했다. 초반에 너무 서먹하고 어색해 가지고, 근데 또 뭐든 적극적으로 하고 누구 하나 모난 사람이 없어서 서로 배려했던 게 오히려 동거 생활에 재미가 된 거 같다.</p> <p contents-hash="c75848e244f00e9044314fd884c5fbd6d5879017ba07f062b91d0a04abd0a55f" dmcf-pid="xI0HBq9U1d" dmcf-ptype="general"><strong>Q. 구기동 생활을 하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b53d547fdf22f413b50eb8eba2bdd9bed968fc6ff1d550d9e175e6f988d8f45c" dmcf-pid="yVNdwDsA1e" dmcf-ptype="general">장도연 : 얻은 것은 사람은 ’혼자보다는 같이‘라는 깨달음. 잃은 것은 겨우 익숙해진 내 아침 루틴이 다 망가짐?</p> <p contents-hash="a4567284996563975314950c08077309c3b9c070745cb70a35b9d4908d523382" dmcf-pid="WfjJrwOc5R" dmcf-ptype="general">최다니엘 : 구기동 생활을 하면서 좋은 친구들을 알게 되었고 좋은 추억들과 좋은 사람들을 얻었다. 제작진 출연진 할 거 없이 다들 즐거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잃은 것은 저의 멋진 이미지를 잃은 것 같다.</p> <p contents-hash="e9d11edba2d1f98fdc263e332eccda8d4e41fd12938346794a8376aa1a237135" dmcf-pid="Y4AimrIkXM" dmcf-ptype="general">장근석 : 추억. 자유. 설렘을 얻었습니다. 잃은 것은 못생긴 얼굴 </p> <p contents-hash="4ddf97460aaed9034a2d099e7552258a45d3729e49eca4f248f9411218d0eada" dmcf-pid="G8cnsmCEGx" dmcf-ptype="general">안재현 : 얻어 간 건 사람들하고 같이 지내는 재미랑 여유인 것 같다. 평소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익숙한 편인데, 구기동에서는 같이 밥 먹고 얘기하고 그런 평범한 시간이 되게 크게 느껴졌다. 잃은 건… 개인 시간? 그보다 얻은 게 더 많았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196800f2e5b81e18bae8c66f94afba47378170273e960135eb6aa8dcf1e9788b" dmcf-pid="H6kLOshD5Q"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사과→이재원 인터뷰 취소…'대군부인' 감독 홀로 논란 정면돌파 [MD 이슈] 05-18 다음 '단종 오빠' 박지훈, 또 사고쳤다…7일 만에 역대급 성과 '취사병' 유료 구독 기여 1위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