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뒷담화→통편집설' 31기 옥순에 일침…"제작진 탓? 악플 예상 했어야" [RE:뷰]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rMlhTs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c953a2cbad6e67eb8a6649e25c34b5aa7111d00e704aa7990f7da1dce4091" dmcf-pid="4wmRSlyO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06309ced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6JyTGh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06309ce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b5b46b9fbe16693ddcc1bcab543b0ad546d799c8c05287457d32d3022b5b26" dmcf-pid="8rsevSWI1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9기 옥순이 '나는 솔로' 31기 논란과 통편집 의혹에 관해 소신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f55f11b4b995242548290a0fe734adeeb102110c8820faa4199f17eb01fca" dmcf-pid="6Ak6OshD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07767lsn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KPIOlw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07767ls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da92995793683c77e619d9dad8e49306f00c92fea10d9b6b5659b812fe806b" dmcf-pid="PcEPIOlwHI"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9기 옥순의 개인 채널에는 '나는 솔로' 31기 리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31기가 너무 핫해서 봐야 할 것 같다"며 방송을 시청했다. 31기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두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본 9기 옥순은 "만약 해명 타임이 주어진다면 '들릴 줄 몰랐다' 그렇게 얘기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촬영 현장을 가면 카메라가 너무 많고 정신없다. 그래서 사회에서 하지 않을 실수를 하긴 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21f21f3463fd1435ef90aa1a3c343543103855f42f756c889ef0337fae7de" dmcf-pid="QkDQCISr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09141ik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2zrMlhTs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09141ik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0b4b0e937b48273d81bcb3426475bbb01ec8ec859b7ec2a15ef217408d89f3" dmcf-pid="xEwxhCvmts" dmcf-ptype="general">그는 "순자 님으로서는 기분이 나빴겠다. 그런데 고의로 순자 님 들으라 한 건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모르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 <strong>하지만 순자 방문 앞에서 대화를 이어간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분명히 몰랐다고 할 거다. '마이크 음량을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키웠다. 실제로 우리는 굉장히 조용하게 말했다'고 해명할 수 있는데 방송으로 봤을 때는 순자 님을 많이 깎아내린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848d96a9b36da1c9ba95530f73f766678e6c2a977371e1cd3db0cea70dd32" dmcf-pid="yzBy4fPK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10526fsrq.jpg" data-org-width="1000" dmcf-mid="VrOdTvYC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83710526fs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79ebaa582fc39cdde7ad91c13d3b69a42686c682002f266f5cd228777f1d3c" dmcf-pid="WqbW84Q9Gr" dmcf-ptype="general">통편집 루머에 관한 입장도 언급했다. 9기 옥순은 "(31기 옥순이) '통편집 요구를 했다' 이런 루머가 있던데 방송하는 중에 악플에 스트레스가 상당하므로 제작진한테 편집 요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strong> 다만 "이해는 하지만 수많은 선례를 보지 않았나. 방송에 나오면 무조건 다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그런 걸 보고 나왔으면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다. </strong></p> <p contents-hash="61b9c81118506be69be722c4530c4648c15781cccccbf70e558b598999441118" dmcf-pid="YBKY68x2tw" dmcf-ptype="general">31기 옥순은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를 두고 뒷담화를 나누며 논란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 등의 발언을 했고, 해당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전달됐다. 순자는 이후 눈물을 보이며 위경련 증상을 호소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옥순의 통편집 요구설과 혼전 임신설까지 퍼졌으나, 이진호는 지난 14일 개인 채널에 "편집 요청 사실은 없었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0ecc6ed1a3ba96cd1e6bf2737bf3fbc0a1354365d0ed63379f0d35fc64cbc53" dmcf-pid="Gb9GP6MV1D"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고초희', ENA·SBS plus '나는 솔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 왜곡 ‘대군부인’ 대본집 폐기 요구 속…출판사 “천세→만세 수정”[공식] 05-18 다음 “학씨 지우려 했다” 최대훈, 초능력자로 돌아온 초심 [인터뷰]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