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역사 왜곡 사과·MC몽 폭로 예고·영화 ‘호프’ 칸 기립박수…오늘 연예계는? [퇴근길연예]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qU4fPK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7a42cd6d55854ff11c76e95d1f3ff78f2ddf9c8320bf1d4e65a150222f3d4" dmcf-pid="tkBu84Q9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이유·변우석·MC몽·나홍진감독. 사진=MBC 제공, 연합뉴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82619372wiuk.png" data-org-width="1200" dmcf-mid="5g01bB2u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82619372wiu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이유·변우석·MC몽·나홍진감독. 사진=MBC 제공, 연합뉴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1c49bd60a18c46bf8e1130cc8aaf969b56a1c71e6af80e054c324b5f595a7e" dmcf-pid="FEb768x2zf" dmcf-ptype="general">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아이유와 변우석이 직접 사과문을 올린 가운데, MC몽은 불법 도박 연예인 폭로를 예고했다. 한편 호프는 칸 영화제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18일 연예계 이슈를 모아봤다.</p> <p contents-hash="e36974c5b444948db8f69bb19dcc28a90f8544f5ab7ec2986471658e36648598" dmcf-pid="3YJMjNkL7V" dmcf-ptype="general">■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사과…“책임감 부족했다”</p> <p contents-hash="3c307102cab06f66992817ca3b399bc021eb26a57eff468a75b1e4b3db5d5a74" dmcf-pid="0GiRAjEo72" dmcf-ptype="general">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작품 속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9074e38fdedf5369f985827850d56ae0aa15981230ae25fb38662446fa0caed4" dmcf-pid="pHnecADgF9"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의 주연 배우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큰 실망을 끼친 것 같아 매우 송구하다”며 “역사 고증 문제들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지 못한 점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고유의 역사와 전통적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fd170b5b9f5becbdeb7a029acf505309c7e695515879e3ff15cabdf9880181" dmcf-pid="UXLdkcwa3K" dmcf-ptype="general">이날 변우석 역시 “작품 속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시청자분들께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며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됐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a8910ede63377b365c61db4ede1993be854085d5e8a453132859834d444b4bf" dmcf-pid="uZoJEkrNzb" dmcf-ptype="general">앞서 ‘21세기 대군부인’은 15일 방송된 11화에서 왕 즉위식 장면에서 제후국 표현인 ‘천세’를 사용하고, 중국식 다도법과 황제보다 낮은 단계의 면류관이 등장하는 등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제작진 역시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d1b06b5d83c47e6078d7643ce78ff9c68b2d7a95d228f7a33e8fd90941faed0" dmcf-pid="75giDEmjzB" dmcf-ptype="general">■ MC몽 “불법 도박 연예인 폭로하겠다”…틱톡 라이브 예고</p> <p contents-hash="c21fce79873b7ff9e70d22e7692af9abffa5f3308db5824dd2f1ea195fb604a5" dmcf-pid="z1anwDsApq" dmcf-ptype="general">가수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5cd65d9865d3303eaac42898fc51bacb7b57733e650a259b139a493da01bd01" dmcf-pid="qtNLrwOcpz"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후 8시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사건에 대해 직접 밝히겠다”고 적었다. 이어 “MBC ‘PD수첩’이 누구와 결탁해 취재하고 있는지도 이야기하겠다”며 “건설업자 A 회장과 수십억 원대 불법 도박 무리, 관련 연예인들까지 폭로하려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a872715ccf79070eb602cc96110bc80f99aa1d4afbed369e6f84e1db1e9d256" dmcf-pid="BFjomrIkF7" dmcf-ptype="general">MC몽은 차가원 회장과 함께 원헌드레드를 설립했으나 지난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후 불륜설, 채무 관계 의혹,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성매매 의혹 등에 휩싸였지만 모두 부인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bc1a3bf610ff510efe4c8532da040783978d3d15ace824336cba7d0da5179a6" dmcf-pid="bTRPgojJFu" dmcf-ptype="general">■ 영화 ‘호프(HOPE)’, 칸서 7분 기립박수…나홍진 “진심으로 감사”</p> <p contents-hash="74bb956bbe0cae1c3961b64a6bbe72db874d55460af710c25b98dfded119638d" dmcf-pid="KyeQagAiFU"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HOPE)’가 칸 영화제에서 약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508d5a28fb93afbafc401cb5170e894beaec2ec952eb03034b35b0b216df27f" dmcf-pid="9WdxNacnzp"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상영을 통해 베일을 벗은 ‘호프’는 상영 직후 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8e0bef75018eeecc00f262a88045ae371e3863052effb168a7976484f5d5227" dmcf-pid="2YJMjNkL30" dmcf-ptype="general">‘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항구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나홍진 감독이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한국 영화 중 최대 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외계인 비주얼과 압도적 스케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1d8d912ad29591c1eccf0700398019911a30d35351a48ebe915c814d3f55494" dmcf-pid="VGiRAjEo33" dmcf-ptype="general">이날 레드카펫에는 나홍진 감독과 함께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8d63b1ff40f608784bf271f27c6c038134eb60d1cf58ca2c988dac1c1d4493a" dmcf-pid="fHnecADg3F" dmcf-ptype="general">상영 후 나홍진 감독은 “이렇게 긴 시간 끝까지 자리 지켜주시고 관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년 동안 함께해온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영화제 측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bbb6aba64020c457a80bbee860f5429e62703a61a24e5dfcfd36514911f5ca" dmcf-pid="4XLdkcwaFt"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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