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구속 영장 재반려..경찰 "재신청 여부 검토"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34JdLxWU">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Ui08iJoM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218605c141e801ded0ec0ffa8f11d30b274e5dcff54e083573d8a0b2f66ac" dmcf-pid="unp6nigR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한 뒤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2025.09.15. ks@newsis.com /사진=김근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news/20260518175307511bq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CtBq9U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news/20260518175307511bq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한 뒤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2025.09.15. ks@newsis.com /사진=김근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7d871e28db97b7b287d59e42bddc110625a3295167353c3d94d74dc28d09fd" dmcf-pid="7LUPLnaev3" dmcf-ptype="general"> 경찰이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를 속여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한 구속 영장이 두 차례 반려된 것에 대해 "사유를 분석해 향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0956e0f819663720cf289b3aa909308db5ddac8b9f8d5ffc0c6c6f905c9233c" dmcf-pid="zKl3KbV7WF"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8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하이브 관련 수사 상황에 대해 "기록에 보완할 것이 있는지, 검찰의 의견을 존중해 영장 재신청 여부를 전반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1fd366237102fc7a592b99ff834217b9c1bcd0283c1ad44e30df6b2fde5116e3" dmcf-pid="q9S09Kfzvt" dmcf-ptype="general">영장 재신청과 관련해서는 "아직 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영장 신청 시기를 놓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경찰은 최선을 다했다. 검찰과 우리가 생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경찰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362c059bf3cfaa31d7a47d0fab4c1daf0050db3170f6adc585ef0d846c46bb3" dmcf-pid="B2vp294qy1"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같은 달 24일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했다.</p> <p contents-hash="aa8c91331b3dc66fd57c50e14378e9b2e5b292e65219774457c76b179a32b4dc" dmcf-pid="bVTUV28Bl5"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은 지난달 30일 영창을 재신청했으나 검찰은 "재신청한 구속영장을 검토한 결과 보완수사를 요구한 내용이 이행되지 않았다"며 거듭 불청구했다.</p> <p contents-hash="72af9aac0fd6d8ac01057904f0bd4433c52f9d3375cede24b8b036fced5e2fcc" dmcf-pid="KfyufV6byZ" dmcf-ptype="general">한편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을 1년쯤 앞둔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하이브 주식을 특정 사모펀드 측에 팔게 한 후 상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와 비공개 계약에 따라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인 약 1900억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4ae7e843a6f5917dd10f0aa5738dfca51bd1b65b9140ea5f2515a79f7895121a" dmcf-pid="94W74fPKWX"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그인·결제·콘텐츠 제작…네이버, 넥슨과 협업 강화 05-18 다음 [SC현장] "개봉 전부터 반응 핫해"…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 '와일드 씽', 이유 있는 기대작(종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