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창업자 선발…미래 유니콘 키운다 작성일 05-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AIST, 100명 뽑아 7월부터 교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gs294q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192295d38bb0413237c85e0cb97c6a189a48452367fbc0091e18fe96f710d" dmcf-pid="ZAaOV28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k/20260518174508322ccho.jpg" data-org-width="1000" dmcf-mid="HKqQyTGh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k/20260518174508322cc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e49b38f48bdf1d8405c740061e89e9415c992b4424c650e6ce7fcb48235ec6" dmcf-pid="5cNIfV6bCb"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덕분에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AI를 활용하면 혼자서도 창업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서도 1인 창업을 지원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e8d83159741f04d4f3c69bffd912e2fc085187f6d396e7fa25d2f0589746cea" dmcf-pid="1kjC4fPKlB" dmcf-ptype="general">KAIST(이광형 총장·사진)는 18일 'AI 기반 1인 창업 교육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오는 7월부터 1인 창업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예비 창업자 100명을 선발하고 오는 7~8월 AI 교육을 제공해 1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25명에게는 2억원가량의 재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c0e62c963ba3c2b264e775c470a6e462eb18c5931c211034db93d929122b00" dmcf-pid="tEAh84Q9hq" dmcf-ptype="general">교육과 창업 지원을 위해 KAIST와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나선다. 경계현 삼성전자 고문이 총멘토위원장을 맡고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신문섭 베인앤드컴퍼니 시니어 파트너, 한기용 새너제이주립대 교수가 각각 투자·사업·글로벌 멘토를 맡는다. 경계현 고문은 이날 "한국이 새로운 창업으로 발전하지 않으면 침체 가능성이 높다"며 창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249fcd33262b0c77441018d8f712df6718507c73591547a12de485def88abfe" dmcf-pid="FDcl68x2Sz" dmcf-ptype="general">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진이 직접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AI 지식을 가르칠 예정이다. 정송 KAIST 김재철AI대학원 원장은 "앞으로 창업자들은 AI 모델을 스스로 만들고, 바이브 코딩으로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도 AI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23ce00c25be8ff6913dbf99826291ae101a63a4884476fea4d32cd966d71e06" dmcf-pid="3wkSP6MVh7" dmcf-ptype="general">KAIST가 이렇게 전폭적 지원을 하는 건 AI가 창업의 과정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배현민 KAIST 창업원장은 "AI는 더 이상 유용한 도구가 아니라 공동창업자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AI를 이용하면 혼자서도 창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647afccf487c09499df8fdea2cd5ced8694a8a2440596f822b1dde1f3dcc869" dmcf-pid="0hOHJdLxSu" dmcf-ptype="general">과거에는 창업을 하려면 개발자, 마케터 등 최소 5명은 필요했으나, 이제는 AI 에이전트에게 관련 업무를 맡기면 혼자서도 창업이 가능해졌다. AI로 디자인이나 마케팅이 가능해졌고, 고액의 구독료를 내야 했던 소프트웨어(SaaS)도 AI 에이전트로 대체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b1b51cdf0935183b92ad78046c697e41d318705809120c79bee9071fb3dad1de" dmcf-pid="plIXiJoMlU" dmcf-ptype="general">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차원을 넘어 스타트업의 핵심인 연구개발(R&D)에도 AI는 필수다. 미국에서는 이미 AI를 이용한 1인 창업이 활발하다. 스타트업 플랫폼 카르타에 따르면 미국 스타트업 중 1인 창업 비중은 AI 열풍 이후 매년 증가해 2024년 35%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c1be19323e37b89b6ac987be30b222dbdc5f420758f3f41ea75d3b7a479c595b" dmcf-pid="USCZnigRTp" dmcf-ptype="general">이광형 KAIST 총장은 이날 "대학은 이제 교육·연구부터 창업까지 풀스택 공정을 갖춰야 하는 곳이 됐다"며 "하나의 실험실에서 여러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d06d09003493146fe48295bf3c8eaabdfdea86a9ba851f95e4f50cabd1fcb5c" dmcf-pid="uvh5Lnaev0" dmcf-ptype="general">[대전 최원석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숏폼으로 발 돌리는 OTT, 1020세대 붙잡기 안간힘 05-18 다음 ‘페이커’·‘제우스’ 뜬다…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 후보 36인 확정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