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천재’ 오정세가 스스로와 맹렬하게 싸웠단 ‘고막남친’ (‘와일드씽’)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SYCISr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0a1a1061188523d81fa5aa29d94bdec3d5414b7d15cddcfa53e8fab4a2f0e" dmcf-pid="WevGhCvm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세.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173310822cuuz.jpg" data-org-width="658" dmcf-mid="xeDOcADg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today/20260518173310822cu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세.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a0bd5b22561381b12611ae1144aeb08a70efc2f162351637503678e3b8ab35" dmcf-pid="YJyXSlyOGV" dmcf-ptype="general"> 배우 오정세가 ‘와일드씽’으로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div> <p contents-hash="6d98c7d430f5fcfc9b03005c02fcf17a1023fb9f021d232992647195187a381d" dmcf-pid="GiWZvSWIG2"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18일 오후 롯데시네마 잠실 롯데타워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씽’(감독 손재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을 ‘고막남친 최성곤’으로 소개했다. 그 소개만으로도 취재진의 웃음이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34cf7c5b2aa9e0526e979ce8115f9731cf2b1bdadadf6c4872b4ba17494d569f" dmcf-pid="HnY5TvYC59"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벌써부터 많이 비웃으시는데 관객들도 많이 보시고 비웃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센스 넘치는 인사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47129d2545303d9461515c2b437eb55a3d291121edf8aa71c66350b156848d" dmcf-pid="XLG1yTGh1K"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 외 내면에는 절실함, 간절함을 가득 품고 임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해보는 도전인 만큼 온 진심을 다해 성곤을 준비하고, 그의 마음에 몰입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5cba282e5434daf4a57756ce057dd809f7276c04a8309f6cda85fff497f4dd" dmcf-pid="ZoHtWyHlHb" dmcf-ptype="general">더불어 “남들이 봤을 땐 과하고 웃길 정도로 작지만 진심어린 (노래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인물이었다. 그래서인지 무대 위 희열은 못느끼겠더라. 무대 위가 더 무섭고, 떨리고, 공포스러웠다. 개인적으로 스스로와 맹렬하게 싸우며 무대에 임했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a1edc3353b4d3014744969a5a21b88f40b17d0fcb779dd44f94b65dbbf6d3f" dmcf-pid="5gXFYWXS5B" dmcf-ptype="general">‘와일드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쓴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결합에 나서며 벌어지는 일은 담는다.</p> <p contents-hash="0b6f65a44221c6fc0559f17206f51c44c3378443b986b8da3565652ea2f93133" dmcf-pid="1aZ3GYZvZq" dmcf-ptype="general">생계형 방송인이 된 리더 황현우(강동원), 재벌가 며느리가 된 변도미(박지현), 솔로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구상구(엄태구)는 마지막 무대를 위해 다시 뭉친다. 하지만 과거 라이벌이었던 발라드 가수 성곤(오정세)과 악연으로 얽힌 전 소속사 대표까지 등장하며 공연을 향한 여정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꼬여간다.</p> <p contents-hash="347be3333deb9149f123ba6272a262306bfecef5ea1407729c583046e336c8b7" dmcf-pid="tN50HG5TYz"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혜성, ‘결혼’ 윤보미 후임으로 ‘나솔사계’ 새 MC 합류 [공식] 05-18 다음 “역사 문제, 고민했어야”…‘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나란히 사과 엔딩 [종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