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눈웃음 참고"…'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재결합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웃긴다[종합] 작성일 05-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1FgojJ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77f741e232b35975106e97679ef57dfc1faa75c36005abebbe8d288b10a3d" dmcf-pid="5u3pjNkL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오정세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3648558gaph.jpg" data-org-width="900" dmcf-mid="YOrO294q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3648558ga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오정세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2475b8bbb1a1e528fc4d4813b99f9bda87b53ba49ec6454e18ab8f265484a" dmcf-pid="170UAjEo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빵빵' 터트릴 준비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e7f8e72dd4f763cf3142c308d415a1fa634493d60ab1cc51eb960b9392be08f3" dmcf-pid="tzpucADgvm" dmcf-ptype="general">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d59a40c276e34de1eec3e3080470c9bbd3b24c27b6c4e659305e33f2779f172" dmcf-pid="FqU7kcwayr"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 기회를 잡기 위해 벌이는 무모한 도전을 담은 코미디물이다. </p> <p contents-hash="ade8f599d7f24afcc81cf800e57f87d6b596bd6cc52feaa2dc870def881b67b3" dmcf-pid="3BuzEkrNvw" dmcf-ptype="general">손재곤 감독은 연출 방향에 대해 "작품 준비할 땐 90년대까지 넓게 확장해서 여러 스타일을 참조했다"며 "영화를 만들 때 주제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냥 이렇게 하면 재밌을까가 가장 유일한 판단 기준이다"라고 연출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전작 '해치지않아'의 스코어를 언급하며 "흥행이 잘 안 되면 이런저런 이유를 찾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지만, 실제로 관객들이 재밌어하는 영화들은 관객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고 담담하게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9816627d478ee52a48a511aa41862dea7df710e91b1e17889fe9b2103679923" dmcf-pid="0b7qDEmjvD"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이번 작품에서 90년대 전성기를 누린 가수를 연기하기 위해 다양한 그룹들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f3963dadc5b9243da0f07abd704c3c7a574982db3b3a5ad8e2e8403ef66ce" dmcf-pid="pKzBwDsA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3649904nwyx.jpg" data-org-width="900" dmcf-mid="GgX1Lna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3649904nw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ca74bccfff420683f9e8522c84b72fbed5e4cfd540a01457347f488b5e029a" dmcf-pid="U9qbrwOchk"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여러 분들을 참고했다. 제 세대에는 그 분들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선배님들의 스타일을 오마주 하고 싶었다"며 "가수 분들이 정말 잘 나갔던 아이돌이었으니까 실력을 무대에서 뽐내야 하는데, 연기자들은 카메라를 보면 NG가 나지만 가수 분들은 봐야 하니까 그런 것 하나하나가 도전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51770980523cc8cc7881dcbf31cdd5fd2591ebbab3105696dfb23b5760c5fda" dmcf-pid="u2BKmrIkCc" dmcf-ptype="general">특히 주요 장면인 헤드스핀에 대해 "캐릭터의 꿈이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라 연습을 열심히 했다. 마흔이 넘어서 이걸 하는 거라 쉽지 않았고 원래 목디스크 통증이 있었는데, 신기하게 헤드스핀 연습하는 동안은 목 근육이 단련돼서 통증이 덜하더라"는 일화를 전했다. 또한 19세 역할을 소화한 것에 대해서는 "과학의 힘을 믿었다. CG에 기대 많은 도움을 받아보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769a114b09cc6b718fc75f056bbce0ef9782279420477b8845f21791a650ec4" dmcf-pid="7Vb9smCESA"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핑클의 이효리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시절에 남는 아이콘 같은 느낌이라 그 분의 상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져가는 눈 웃음을 참고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ba5a031ea0097923b392c14628a30eaf350a37c9cb53e5c8f8efab970bbb26" dmcf-pid="zfK2OshDSj"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래퍼 역할과 코미디에 도전한 엄태구는 "가발이나 의상, 분장 팀에서 정해주셔서 큰 무기를 얻은 것 같다. 예상을 벗어났던 부분은 그렇게 많이 귀여운 척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안무 선생님과 얘기하다가 더 귀여운 척을 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막 저질렀던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e6a928975f934d19a7ae5e8284269a05496b5e46d2b7ba9d884b70953e7b9f9" dmcf-pid="q49VIOlwlN"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연습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날아다니진 않으셨는데 카메라가 도니까 윙크를 백만 번 하시더라. '윙크 좀 그만 하세요, 제가 윙크할 틈이 없어요'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bf7ba8a7d3ee62bf6c1294085bfcc9f5cbd8483ff5d416bd8d4d4fff2a903" dmcf-pid="B82fCISr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3651274nacq.jpg" data-org-width="900" dmcf-mid="Xanot10H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3651274na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f3e89541fcacaeecb46bea3da62202b8dc48b2086bc670dc41ab8b6263e57" dmcf-pid="bWSTQPRfhg" dmcf-ptype="general">'발라드 왕자' 최성곤 역을 연기한 오정세는 "영화가 재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트라이앵글의 땀냄새가 진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성곤은 사실 공연장으로 가기로 결심한 시점부터 노래 부르기까지 최대한 달렸으면 좋겠더라. 경찰 차에서 내려도 쉼 없이 달렸으면 좋겠어서 계속 달렸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3f3d23558bf6a35bbfd35ea20c81105daea239f456a44b20007fe8d473d004" dmcf-pid="KYvyxQe4yo" dmcf-ptype="general">끝으로 손재곤 감독은 "'누구에게나 인생에 세 번의 기회는 있다'는 말을 흔하게 들었는데, 일생동안 세 번밖에 기회가 없다면 적은 것 같다. 저도 세 번 이상 잘 안됐는데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면 잔인한 말이다.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 스토리에서 건넬 만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df5a4a39f475e44ad69e24c5fc657034baea6e0dd9e4e2bed2afd76dea5558a" dmcf-pid="9GTWMxd8vL"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6ec0ca45209e0a17cd20f786b5e3f56194c97e37766de3a4877625ed0703987" dmcf-pid="2HyYRMJ6W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일에 뜬 태양, 선물 같은 컴백 05-18 다음 킨디라운지, 원오프·구원찬·윤석원·HYNN 5월 신곡 소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