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 父이종혁 소속사와 전속 계약…7월 연극 무대 선다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j4smCE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e08e872de512ee069a81ccc866c598ae41de1aaac98e6330a7157c2249452" dmcf-pid="8rA8OshD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탁수.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72019323hylk.jpg" data-org-width="500" dmcf-mid="fCdzjNkL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172019323hy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탁수.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81486404de787252fd78471ab791df67ed5b5c31ef0833d2aa7ec0656b5afa" dmcf-pid="6mc6IOlwt4"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아버지와 같은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오는 7월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3c9dbcb82cc6dceccc7e983f924f6804e3b0edc88a5c0244d1e45985d0a9f69c" dmcf-pid="PskPCISr5f" dmcf-ptype="general">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탁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탁수는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그 안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앞으로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ee8e5d55676d332fbeb077ea7e24f68b7ff3d74eb4531175a64728730e62a7" dmcf-pid="QOEQhCvmYV" dmcf-ptype="general">이탁수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동생 이준수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서 훌쩍 성장한 근황과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0c030411835daa8958b7cafc08d124146fc15a1b4bfcb7cc7f2f43dbed888d5" dmcf-pid="xIDxlhTs52" dmcf-ptype="general">동국대 연극학부에 재학 중인 이탁수는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학교의 부당한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모험심 가득한 찰리 달튼 역에 캐스팅 돼 오는 7월 관객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ced925baf7240c1d6549fa780da0b4d0f8b1af2645346f3511638fac76df8c" dmcf-pid="yVqy84Q919" dmcf-ptype="general">한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진정한 교사 존 찰스 키팅 역은 배우 차인표와 오만석, 연정훈이 맡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정타 05-18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의 무아지경 귀환기…그리고 확실한 '킥' 오정세 [종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