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20주년 프로젝트 시작" 태양, 9년 만의 정규로 그린 본질 '퀸테센스'[종합]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OaYWXS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eefcc9f864c420b6a72dce7195fae4402f96374fdfbe3a933ce85f094a4e3" dmcf-pid="2mINGYZ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1071uojw.jpg" data-org-width="900" dmcf-mid="qlZ7nigR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1071uo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20173ad2121560febb1fece8ef71ac282df64ed39719f2fb59131c79b02ff3" dmcf-pid="VsCjHG5T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 태양이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3350c03db0d02ce97dfa66959a1121e64a1cfec892345637b93b794cfc2b4d48" dmcf-pid="f5FvbB2ull" dmcf-ptype="general">태양은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4번째 정규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음감회를 열고 "이번 앨범에는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404c2f6bd7e9c93b9fa4dd55f18e67e73ee0b9f5b27683d341fa8726396f47" dmcf-pid="413TKbV7hh" dmcf-ptype="general">'퀸테센스'에는 10곡의 다채로운 장르의 곡이 수록됐으며, 태양은 전곡에 참여해 앨범의 기승전결을 만들었다. 태양은 신보에 대해 "본질, 정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제가 1년 전에 이번 앨범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그 당시에 저에게 가장 남아있던 단어가 본질, 정수였다. 그 단어를 앨범 제목으로 짓고, 단어로부터 오는 여러 영감들이 많았다.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 진정한 본질과 정수가 무엇인지, 그걸 제 음악으로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를 연구하면서 담아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69d9909a212ee453e13adf98f1e87cba4d57338983558f733cc422d7518b66e" dmcf-pid="8t0y9KfzvC" dmcf-ptype="general">'본질' 혹은 '정수'라는 뜻을 지닌 '퀸테센스'는 태양의 오랜 고민을 담은 단어로, 그는 이번 신보를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더 깊고 넓은 세계로 확장을 꾀한다. </p> <p contents-hash="4d1743720061b5191aeec3ba39b14855d983f6e751a44e15f863e4b8e659287c" dmcf-pid="6FpW294qWI" dmcf-ptype="general">태양은 "지난 앨범은 늘 오랫동안 작업하던 프로듀서들과 작업했는데, 이번에는 다양한 프로듀서들과 작업했다"라며 "타블로 형도 3곡이나 작사에 참여해주셨다. 여러모로 많은 분들께서 이번 앨범을 도와주셨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a6f2e82434d6633e58186dd941104a0e4a081afadf860420639bbf675e211d" dmcf-pid="P3UYV28BhO" dmcf-ptype="general">그는 "올해가 20년이라는 중요한 해이고, 사실 제가 새로운 앨범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가장 나다우면서 새로운게 무엇인가에 대해 집중했다. 20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활동을 해서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라며 "그럼에도 지금쯤 제가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했다. 고민들과 시도들이 이번 앨범에 담긴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226f7af795e4e3c111e96f9d50019d16661b63831385b5293fac7004f5f57" dmcf-pid="Q0uGfV6b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2410maic.jpg" data-org-width="900" dmcf-mid="BUam03u5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2410ma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8848116870b70b10ff32f1644e0d8d53977ce01b0f97eac883c069e0651e3d" dmcf-pid="xp7H4fPKhm" dmcf-ptype="general">'퀸테센스'는 2023년 4월 발표한 두 번째 EP '다운 투 어스'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이자, 2017년 8월 공개된 '화이트 나이트' 이후 약 9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p> <p contents-hash="feb997d85f3aa0be558a3af6a0fefabdbb65f56555b1aaffe7fb4a4b625d64c2" dmcf-pid="yjkdhCvmh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태양은 "사실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는 늘 비슷하다. 여러 감정이 들고 많은 생각이 오가는데, 그 어느때보다 즐거운 마음이다. 오늘 생일을 맞이해서 팬분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준비한 앨범이 세상에 나온다고 하니까 홀가분하고 여러 마음이 오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8cf2759aab3f20ddf07d1ac8d30d453a6eaf52ce1c8ad09446a6ffa4f833e7" dmcf-pid="WAEJlhTsCw"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은 태양의 생일이다. 그는 "생일에 뭔가를 발매하는 것은 20년 동안 처음이다. 원래는 올해 초 발매로 예정을 했었는데 작년 말에 코첼라 제의가 들어오면서 앨범을 내는 시기가 애매해졌다. 코첼라 준비도 해야하는데, 그 전에 앨범을 내게 되면 시기적으로 너무 바쁘고, 집중을 못할 것 같아서 코첼라 이후로 미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f2fc5995bb0b26fcd7bbb0f0f71ce33ee18a86d8eba5a4772499bac681a865" dmcf-pid="YcDiSlyOT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보통 월요일에 앨범을 발매하시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월요일에 제 생일이더라. 그래서 회사에서 제 생일에 앨범을 내는 것이 어떤지 제의를 주셔서 오늘로 발매하게 됐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5260d9769574f351f3d6baf81e975ad17cb74ac550abc6b64b9c42e449130" dmcf-pid="GkwnvSWI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3716hswq.jpg" data-org-width="900" dmcf-mid="br9FMxd8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3716hs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1f4fa9fe2ba98dfec1f0f7c059e366cf50dc635b769e5e7ca5f0943a3d6b95" dmcf-pid="HErLTvYCSk"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를 비롯해 '배드', '우드 유', '무비', '오픈 업', '러브 라이크 디스', '예스', '나우', '고트', '포유'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e127559a2281fae44c95a5bfe7d4a8f0e27512854e85748127ab814d64b4873a" dmcf-pid="XDmoyTGhCc" dmcf-ptype="general">태양은 타이틀곡에 대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저는 지금까지 저의 방향과 속도로 이 자리에 왔고, 앞으로도 매일매일을 나의 속도와 방향에 맞춰서 불태우는 시간을 갖고 살아가겠다는 의지와 생각이 담겼다. 지금까지 발매한 노래 중에 가장 빠른 곡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ddec0ccee0da39c99c634864e74467f03bc7063c337f65a95e504d9f1188f1" dmcf-pid="ZvWr3FUZyA" dmcf-ptype="general">그는 타이틀곡 선정 이유에 대해 "전 앨범에서는 수록곡을 많이 만들어놓고, 이 곡에 적합한 타이틀곡을 만들었다. 근데 이번 앨범만큼은 모든 곡을 타이틀처럼 만들었다. 그래서 타이틀곡 선정이 어려웠고, 마지막까지도 고민이 많았다"라며 "마지막까지도 고민이 많았는데 이 곡의 가사를 쓰면서 지금의 태양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여러가지 요건들을 생각했을 때 이 곡이 타이틀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8abf730a46f06e4d78e061b7af01be3f822a76607c9d2cc3d7d0c344b0e86f" dmcf-pid="5TYm03u5Sj" dmcf-ptype="general">수록곡 '우드 유'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태양은 두 사람과 함께 작업한 이유에 대해 "올데이 프로젝트 친구들이 데뷔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데뷔했을 때의 느낌을 받았다. 이 친구들과 같이 뭔가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친구들이 랩을 해주면 예전에 저희가 가졌던 푸릇함, 데뷔 때에 느꼈던 텍스처가 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이 열심히 곡을 완성시켜줘서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0d60cd1e9af2adedc6e4e5abd7484dbbe92a27feba054eca06bc9c33653d1" dmcf-pid="1yGsp071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5056tikk.jpg" data-org-width="900" dmcf-mid="KdDiSlyO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tvnews/20260518170455056ti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1154846f803e88f77b33975d685331276d46fcaf06e0240621b4ef5e70da56" dmcf-pid="tWHOUpztla" dmcf-ptype="general">태양은 "저는 이 앨범을 만들 때 제 스스로를 굉장히 돌아보기도 하면서 1년이라는 과정동안 스스로를 찾아가고 질문을 던진 시간이었다. 이 음악은 이제 제 손을 떠나서 대중분들의 손, 팬분들의 손으로 쥐어지겠지만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가능하다면 제가 가진 여러 감정과 생각을 팬분들도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d33eec2a2a63a12b7656bdba929584903b334c45e43637ec6ee55a986e2f2a" dmcf-pid="FYXIuUqFyg" dmcf-ptype="general">태양은 지난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ad7085c42a4e36e7760347875bd795262701d82da9de849513d99233ad22e538" dmcf-pid="3GZC7uB3Wo"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진 마음인데, 활동 또한 아쉽지 않게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라며 "올해는 다양한 모습들로 찾아뵈어야 한다. 20주년이라는 큰 해를 맞이했다. 20주년이라는 큰 프로젝트를 제 솔로 앨범으로 시작해서, 이후에 빅뱅 멤버들과 다양한 모습들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e1f9f84d2f572072881de51039a95a53ddbc79d134fa721503d65acc077b61b" dmcf-pid="0H5hz7b0vL" dmcf-ptype="general">태양은 정규 4집 '퀸테센스'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p> <p contents-hash="8c249ec2a4ce973bdfbac06ba9dc3fd5e93c84d00dbdf3152a4c336b054af591" dmcf-pid="pX1lqzKpv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범 도입한 세트제 덕분!" 입단 2년 만의 첫 감격, 우승자 정정한 수원시청 정정일 05-18 다음 돌연 '통신 요금' 올랐다는 SKT 고객들…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