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댄스 후 목 디스크 통증 완화…신기한 경험"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jW294q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d8c7cc3aa7e708651d06522828b856242f8fa84772c8029cfe4322575addc" dmcf-pid="YeAYV28B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70555541red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AYV28B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report/20260518170555541re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55b0416ec25eb4266a7489ac7abd2fc1d5c31370c23482569794c88e6ce45a" dmcf-pid="GdcGfV6bY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강동원이 가수를 연기하며 어려웠던 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e06cd958b73969925ca59f0118bd0520562dec91e7913ae5aa9de63eba001e9" dmcf-pid="HJkH4fPKXv" dmcf-ptype="general">1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는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와일드 씽'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058d2922e4c9f256e586a2e634b55802b0900c2388a22a60ee60a24df6fd91c" dmcf-pid="XiEX84Q9ZS" dmcf-ptype="general">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극 중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싱머신으로 활약했지만, 현재는 방송국 주변을 맴돌며 생계형 방송인으로 살아가는 인물 황현우 역으로 열연했다.</p> <p contents-hash="379280a198e793d49289c1bb5951bb4653b6c76b3ced97fe8562dbb172ca45f0" dmcf-pid="ZnDZ68x2Zl" dmcf-ptype="general">이날 강동원은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어서 또 다른 액션을 한다고 생각하고 참여했다. 현우의 특징인 만큼 브레이크 댄스를 배우는 점에 제일 많은 시간을 썼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전해 보고 싶기도 했다"고 작품 참여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d7abb6a9924a3683613b1994b2b4a408906bf33440f42f3598f1486686db1ae" dmcf-pid="5Lw5P6MV5h" dmcf-ptype="general">현우 캐릭터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그 시대 가수들을 참고했다고 이야기한 강동원은 "90년대 가수들을 보면서 자란 세대이기 때문에 그 당시 가수 선배들의 스타일을 오마주하고 싶었다. 외적인 스타일부터 춤 선까지 다양한 분들을 보고 연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17a6a0309058561eacbc0b596b988505b181d404cd1b54f10fafb35d2795a5" dmcf-pid="1jI0eRiPHC"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아무래도 다들 연기자다 보니까 무대를 하는 것이 제일 도전이었다. 무엇보다 트라이앵글이 잘 나갔던 아이돌이라 그 실력을 무대 위에서 뽐내야 했다"며 "특히 배우는 카메라를 보면 안 되는데, 가수는 카메라를 보지 않으면 NG가 난다는 점이 어려웠다. 카메라를 보고 춤을 추고, 개인 카메라를 확인하고 이런 과정까지 큰 도전"이었다고 영화를 통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a629df946d110db70699fb730db190f227fa922eb22e7a6c09fe2b061fc709" dmcf-pid="tACpdenQXI" dmcf-ptype="general">특히 강동원은 "헤드스핀을 열심히 연습했다. 실제로 목 부근 (건강)이 좋지 않은 편이라 걱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헤드스핀을 연습하는 동안에는 통증이 없었다. 목 근육이 단련이 된 것인지 목디스크 통증이 없어졌다. 신기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a001e0f3d7e87e4e6d9b77bc25f447985f511866c61baf395188cb70dbb2f66" dmcf-pid="FchUJdLxZO" dmcf-ptype="general">강동원이 아이돌로 변신한 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7d95de16ff8600a98d7b197d89ff2565c7cdcda26b1f2c34cf3cc5f6ddf57865" dmcf-pid="3kluiJoMHs"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 씽’ 45세 강동원, 아이돌 데뷔하다‥목디스크 이겨낸 헤드스핀 도전기[종합] 05-18 다음 "하고 싶은 거 다할 것" 태양, '빅뱅 20주년' 솔로로 포문 [종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