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엄태구, 래퍼 도전 "두려웠지만… 강동원과 연기하고 싶어"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일 오후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 기자간담회<br>엄태구, 댄스그룹 막내이자 래퍼로 새로운 연기 도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L33FUZ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beddb51222ee61c2556ab9caa4b206e054c99a26e18915fdc6c2fe92d4d7b" dmcf-pid="Gzo003u5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에서 래퍼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165540209jyvk.jpg" data-org-width="1440" dmcf-mid="WLyeeRiP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hankooki/20260518165540209jy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에서 래퍼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852c0689918292c2647cbaa0f1cbb6572d235712306312f012efafffe9317" dmcf-pid="Hqgpp071iG" dmcf-ptype="general">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01b91f655f09e29c02129afeb47871e6f46d9d97572340eef1ee31ecb04df25" dmcf-pid="X1xGGYZvMY"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와일드 씽'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c03d5b8befff8efb54e17ef1550b3c15eafdaa9551eb1b6f8cf11691e673dad" dmcf-pid="ZtMHHG5TdW"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쓴 3인조 혼성 댄스그룹 트라이앵글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뒤 2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해치지않아' 등을 연출한 손재곤 감독의 신작으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개성 넘치는 댄스그룹 멤버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8d770287e36123f2fd78c35bc9f92bcc7c340cf94fa1f8c8093912d16c907b3" dmcf-pid="5FRXXH1yRy" dmcf-ptype="general">특히 엄태구는 그룹의 막내이자 래퍼 상구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중 상구는 정통 힙합 전사를 꿈꿨지만 솔로 앨범 실패 이후 보험 설계사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엄태구는 짠내 나는 현실감과 코믹한 캐릭터의 매력을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deb2469cee4da88d9a764739ed67604613624b67ebf167da897931ed8e5e2b1" dmcf-pid="13eZZXtWdT"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모든 게 도전이었던 작품"이라며 "랩과 안무, 높은 텐션의 캐릭터까지 다 처음이라 정말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강동원 선배님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꼭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d9ad65a54ef058138c82433e9ee32c3662c8431c72b9513a5a8e20b898bcec" dmcf-pid="t0d55ZFYJv" dmcf-ptype="general">또 "랩도 따로 배우고 가발과 의상 등 분장팀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며 "든든한 무기를 얻은 기분으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7aa705995794e5a5ade102b75fd4ea375548873da9e3e8564123a81bbcccb5" dmcf-pid="FpJ1153GJS" dmcf-ptype="general">한편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3Uitt10HMl"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5’ 강유경, 오열사태 후 박우열과 일본행 비행기 나란히 05-18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 “마흔 넘어 헤드스핀 도전, 목 통증 사라져 신기”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