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한다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문샷 핵심사업, AI·HW·SW·배터리 등 패키지 개발<br>산·학·연·병 원팀 이뤄 핵심기술 개발·현장 실증·양산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E5lhTs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3db86e78309e653ca34a58d4c70af367b702de50def50930cdfd4c4040c8b" dmcf-pid="ZmD1SlyO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원 KIST 휴머노이드연구단장이 18일 열린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에서 과제 개요 및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aejonilbo/20260518165004627quxw.jpg" data-org-width="1280" dmcf-mid="G3FPqzKp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aejonilbo/20260518165004627qu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원 KIST 휴머노이드연구단장이 18일 열린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에서 과제 개요 및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f1aaab573853211a9a98777b188a810a673a474069bcc52b2fa0a11b0c65b3" dmcf-pid="5swtvSWIOq"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를 열고 "산·학·연·병의 역량을 결집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21b6572ad765da2a656c47fe83c02d6de1ac478c3de574a221f435af0fdae1" dmcf-pid="1OrFTvYCEz" dmcf-ptype="general">'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은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사업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선도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협력해 AI 휴머노이드 기술을 고도화하고 병원 등에서 의식주 지원 실증을 거쳐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이 사업 예산은 국비 354억원, 민간 150억원 등 모두 504억원이다.</p> <p contents-hash="f3a02efb9be5f07808bb011e2359947e0186e799c5dec746b07d8ae679447e16" dmcf-pid="tHW93FUZm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최근 급속하게 성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에 대응하려면 국가적 역량을 결집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업은 HW·SW·AI 등 핵심 요소를 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하는 한편 수요처와 기업이 참여해 연구개발의 성과가 양산과 현장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 글로벌 기술격차를 조기에 극복하고 시장 선점에 나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872de7fe00f8acfbe22e45c9fdcec6e3fa9bb426558c27b5686faf9bb6f107" dmcf-pid="FXY203u5ru" dmcf-ptype="general">이 사업은 KIST가 주관기관을 맡고 LG전자·LG AI연구원·LG에너지솔루션·로보스타·위로보틱스 등 산업계, 서울대·한국과학기술원·고려대·경희대· 등 학계, 한림대성심병원이 팀을 꾸려 기술개발부터 양산, 실증까지 연계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58b1668e77061c787c01f5954eeb325a0f19d38d9d87361f24946cb54a72f24f" dmcf-pid="3ZGVp071sU"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휴머노이드 플랫폼은 KIST가 독자 개발한 'KAPEX'를 바탕으로 LG전자는 차세대 양산형 인간형 로봇 모델을 개발하고 위로보틱스는 다양한 공공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한 이동형 인간형 로봇 플랫폼을 고도화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17f875e872a9c3aa9b64c836583a94107094e375fa2317fbc68434c75d2d7" dmcf-pid="05HfUpzt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민관 협력 AI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킥오프 워크숍 참석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aejonilbo/20260518165006215egej.jpg" data-org-width="1280" dmcf-mid="Hy9NMxd8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aejonilbo/20260518165006215eg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민관 협력 AI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킥오프 워크숍 참석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859cfc85d58467c347ca5718114274adb3ed9cbcc62e7a67dfe538dd891e2e" dmcf-pid="p1X4uUqFE0" dmcf-ptype="general">LG에너지솔루션은 세계 최초로 고안전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로봇 플랫폼에 적용해 화재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장시간 작업 수행이 가능한 휴머노이드를 구현해 글로벌 안전 표준을 선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757f61c741d97cf1512ce59d9573043fb2c969475e4f12e02d546a9f5608cc0" dmcf-pid="UtZ87uB3I3" dmcf-ptype="general">개발된 기술은 한림대성심병원 등 의료·돌봄 환경에서 검증된다. 연구진은 2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현장에 투입해 인간의 의식주 생활 보조와 공공 서비스 수행을 위한 장기 복합 작업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등 실제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cd65e9eb8d824f2ba717c7c6a422e2a5a43ce68423169e99b34dd6ab88a9742" dmcf-pid="uF56z7b0sF"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AI 휴머노이드 미션은 미래의 동반자, 휴머노이드와 함께 성장하는 공존사회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산·학·연·병이 함께 팀을 이뤄 대한민국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팀의 역량을 결집해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양산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글로벌 AI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씽' 강동원 "마흔 넘어 도전한 헤드스핀, 목근육 단련됐다" [N현장] 05-18 다음 "생산라인보다 조직이 먼저 멈췄다"…삼성에 번지는 경쟁력 균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