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 엄태구 "두려웠지만..강동원 캐스팅에 출연 결심"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DhP6MVT6"> <div contents-hash="74da1de9dc9f2c9bcfdae4f76e3d97a6c6714458784cac33a08aa5f82f1f9ffc" dmcf-pid="qIwlQPRfh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124640d020701324377539419a64a623b4e304a36c11dc760f4398010ad6c" dmcf-pid="BCrSxQe4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태구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8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news/20260518163754811wn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1OyeRi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tarnews/20260518163754811wn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태구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8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2672d8c16ef8b729ae5ec5ad380d282d182116bbbadd0218b9a1fa59487c70" dmcf-pid="bhmvMxd8vf" dmcf-ptype="general"> '와일드씽' 배우들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71f2cf01656fad5f92eef7b5d850cfee081f141100f7d29d776f24dfdc1cf79" dmcf-pid="Kz0bOshDyV" dmcf-ptype="general">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와일드씽'(감독 손재곤)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는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427a84979e4289b960babfb0c7e11630b550a5cd66a87baf91615e53507ce02" dmcf-pid="9qpKIOlwS2" dmcf-ptype="general">'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150296e86696d4265e505694dfd00ac76fa84e24e4a372ae2528b41d9608f66e" dmcf-pid="2BU9CISrv9"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 박지현과 엄태구는 그룹 내 각각 보컬 '도미' 역, 래퍼 '상구' 역을 맡았다. 오정세는 비운의 발라드 왕자 '최성곤' 역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8ae061da147edc957a9a937a7f48758d4a3d58a58a8a08fbd9b585e7ac4c0538" dmcf-pid="Vbu2hCvmTK"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시나리오 읽었을 때 재밌었다. 또 다른 액션 찍는다고 생각하고 도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 같은 경우 브레이크 댄서 출신 아이돌 가수였기 때문에 브레이크댄스를 배우는데 엄청난 시간을 들였다. 그게 되게 영화에서 캐릭터의 특별한 점이었고 그걸 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94a8e36155bbe234cbb751dceb619db28cd667545bb0cb2e89343432f94c4d" dmcf-pid="fK7VlhTsSb"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노래도 재밌고 캐릭터도 신선하고 귀여웠다. 제일 중요한 건 감독님과 하고 싶었는데 손 내밀어주셔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287fd9e7f8a8df069ceaa150e45896f55085be68fc1cb5f731df00065548db" dmcf-pid="49zfSlyOWB"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제가 연기 연습할 때 감독님의 작품으로 오디션을 많이 봤다. 그 정도로 감독님 팬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나리오 읽었을 때 재밌게 읽었다. 도미 캐릭터 자체가 당당하고 솔직하고 호탕함에서 오는 유머러스함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164b691c063a939eb562c4406ac4379ef91d10945ebfa56fe6ffb45e0b9b0f" dmcf-pid="82q4vSWITq"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두려웠지만 대본이 너무 재밌었다. 현우 역에 강동원이 캐스팅돼 있어서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f0408443c6b3dd3b1b61d9f54615857b7e8682ce8d53d068186b8b532a6524" dmcf-pid="6VB8TvYCCz" dmcf-ptype="general">한편 '와일드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1213d35b0d32ee200430eb6dd4ed2dbc840ba8dfff5fa6f8a73ba0cca30b65b0" dmcf-pid="Pfb6yTGhT7" dmcf-ptype="general">롯데시네마 월드타워=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먹을 수밖에” ‘나솔’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 요구설’에 일침 05-18 다음 태양, 빅뱅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못 쉬었다…"정신없이 바빠"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