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정규 1집 컴백 동시 음악방송 → 웹 콘텐츠 종횡무진 활약 ing 작성일 05-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G2Lnae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a5e6fb670fa424ad818a97f5e3937a7e30e96fb2feff16b866d2ae44ac9721" dmcf-pid="HoHVoLNd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62554608kclv.jpg" data-org-width="658" dmcf-mid="YzMmZXtW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tvdaily/20260518162554608kc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19326d777e4bb7a04fc672fe37e7f91b83fc51865cd9fb723a5e98a29085ec" dmcf-pid="XgXfgojJT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더블 타이틀곡의 쌍끌이 흥행 속에 이른바 '빌리코어'로 독보적인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3cc4da35f65454212ce178d6c45af830490118986c90875b23cfa10b7ae4e51" dmcf-pid="ZaZ4agAiWX" dmcf-ptype="general">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6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 가운데, 컴백 2주 차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 잇달아 출연해 더블 타이틀곡 '잽(ZAP)'과 '워크(WORK)' 무대를 다채롭게 펼쳤다.</p> <p contents-hash="4ca5c505eccf73c6f314840cc479a95e509f65a409b4710f7b29624798780c1b" dmcf-pid="5N58NacnCH" dmcf-ptype="general">특히 빌리는 MBC M '쇼! 챔피언'에서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워크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베일을 벗기며 또 한 번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워크는 베이스 하우스와 인더스트리얼 힙합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장르의 곡으로, 멤버 문수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빌리만의 차별화된 음악 색깔을 한층 선명히 했다. </p> <p contents-hash="8caf4aab3c936af863a4266e5d64724d6b2a2ef5148a756c80a22f12a635f31b" dmcf-pid="1qjYqzKpyG" dmcf-ptype="general">또 다른 타이틀곡 '잽'은 강렬한 비트 위에 일곱 멤버의 과감한 보컬과 개성 넘치는 래핑이 조화를 이루며 빌리표 다크 판타지의 정수를 선사했다. 빌리는 자신들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를 필두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멤버 간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e0af59b279374ba789c2eacbcf05e4b29d3127eb7efb1052c7e51070b045482" dmcf-pid="tBAGBq9USY" dmcf-ptype="general">음악방송뿐 아니라 빌리는 웹 예능 '딩고' '무브렉'과 '딩고 라이브'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무브렉'에서 빌리는 '잽' 무대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에너지를 선사하는가 하면, '딩고 라이브'에서는 수록곡 '비욘드 미(B'yond me)'를 가창하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bf66d4b35a75ce63bf5873baaaa93f9cb3c260957624e3f2c3a825bc9a4b2bd8" dmcf-pid="FbcHbB2uWW" dmcf-ptype="general">종횡무진 활약상에 걸맞게 화제성 수치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잽'은 유튜브 국내 일간 숏츠 인기곡 차트에서 5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워크' 또한 유튜브 국내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와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을 굳건히 유지 중이다. 빌리는 신보 발매 후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인도네시아 등 총 1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댄스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힘입어 컴백 2주 차임에도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b685c057828c240bd823e81076d8484a062a391f7a7d280ba39e76ea13fd00" dmcf-pid="3KkXKbV7vy" dmcf-ptype="general">멜론, 스포티파이 등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리스너 유입량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본 아이튠즈 댄스 톱 송 차트에서 '워크'가 2위, '잽'이 3위를 나란히 기록하며 현지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아울러 수록곡 '비욘드 미' 역시 스포티파이 에디터가 선정한 5월의 노래로 이름을 올리는 등 더블 타이틀곡부터 수록곡 전체가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bb0194a80f6f6e80563d32370f1137c2e01b2d769eb28eda7a460f08d03c2a9" dmcf-pid="09EZ9KfzlT" dmcf-ptype="general">이처럼 빌리는 음악, 라이브, 퍼포먼스를 아우르며 독보적인 팀 고유의 스타일인 '빌리코어(빌리+코어)'를 완성, 대중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빌리가 앞으로 어떤 글로벌 성과를 더해갈지 가요계의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082024dcca7ca88b2107c9df3dc7ec31df71c79ed527fdff4afe83cfd2c2071" dmcf-pid="p2D5294qC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음악방송 갈무리]</p> <p contents-hash="fee4e074ae412a6023bbeab5f4b840b66e282c2411197f8b6a87e9fe6b8af58f" dmcf-pid="UVw1V28Bv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빌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frtfV6bl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9년 만에 정규, 즐겁고 홀가분한 마음…고민·시도 담았다" 05-18 다음 '데뷔 20주년' 태양이 계속 도전하는 이유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