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6월 13일 '데뷔 기념일'엔 부산에서…4년만 돌아온 '홈커밍' 축제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6j9KfzO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c3652b490f621cebd6ef4347d37aa3bd584f8867dced7b3147ae9972e9d36" dmcf-pid="9oBdp071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162739545iyjy.jpg" data-org-width="640" dmcf-mid="bbTuIOlw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162739545iy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ee84919427fc6c8b9eb4e77e5cb6c5f3c1e6333b41cfa51261aa83833d4c3" dmcf-pid="2gbJUpztO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기념일에 부산에서 의미있는 행사를 연다. </p> <p contents-hash="c868f4239d99e9e9a3367d804dfa0b4ebb77e5b72d1bfc0f990d6be50d7b62a3" dmcf-pid="VaKiuUqFDf" dmcf-ptype="general">1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오는 6월 12~13일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열고, 도시 전역을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서사로 채우는 ‘더 시티’ 프로젝트를 펼친다.</p> <p contents-hash="f0d46a2b4f96966bdd81fe638f1a68517a18a298e262294ff33ab0cc3360c878" dmcf-pid="fN9n7uB3EV" dmcf-ptype="general">‘BTS THE CITY ARIRANG - BUSAN’(이하 ‘더 시티 부산’)은 부산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 당시 ‘더 시티’를 개최해 부산을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 파크로 확장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후 약 4년 만에 이곳을 다시 찾으며 특별한 ‘홈커밍’(Homecoming)을 갖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을 전후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56e983da6071f294f240754e50ffcc9606afe553162859792a0244be9e367ab3" dmcf-pid="4j2Lz7b0s2"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공연 관람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축제를 마련했다. 광안대교의 화려한 드론 라이트쇼와 영화의전당 빅루프 라이트쇼를 비롯해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광복로 미디어파사드 등 주요 랜드마크를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로 꾸민다.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축제와 연계한 ‘러브 송 라운지’(Love Song Lounge), ‘러브 쿼터’(Love Quarter)로 도시 곳곳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커뮤니티 공간인 ‘아미 마당’(ARMY ‘MADANG’)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스폰서 부스 체험 등 최첨단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만나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c8342a33ed88341e2b9da78480b2941fe0bee0ed7ad6d573ceb8a1677d4ce1b" dmcf-pid="8AVoqzKpI9" dmcf-ptype="general">쇼핑과 F&B 분야에서도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대규모 팝업 스토어에서는 공식 머치(Merch.)존과 체험형 전시로 다아내믹한 공간 경험을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고유의 맛과 매력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부산시티투어, 요트 투어, 테마 숙박 패키지 등 모빌리티와 숙박에서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대로 망가진 지창욱, ‘생활고’ 직접 해명…“열심히 살 거예요” 05-18 다음 국내 최대 테크쇼 … 산업현장 이끌 AI·로봇·양자 한눈에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