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게임' 순항…PC 휩쓸고 모바일 넘본다 작성일 05-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선공개 첫날 스팀 동접 1만 7000명 돌파<br>오는 21일 오전 10시 모바일 버전 그랜드 론칭 예정<br>1분기 흑자 굳힌 넷마블, 하반기까지 신작 릴레이로 '연타석 홈런' 노린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EXP6MV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4b2922b49ed79165222e2e3f3d28fa105091b2bb95c20462b737772788fa0b" dmcf-pid="1ODZQPRf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크린샷.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161814444vskp.jpg" data-org-width="720" dmcf-mid="X5vzgojJ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161814444vs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크린샷.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117bc7241fe31c8cc9414be5ba945bbf7c97053b33dd9ab645dedbf1749fd5" dmcf-pid="tIw5xQe4H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넷마블의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PC 플랫폼에 먼저 공개된 이 게임은 첫날부터 이용자가 대거 몰렸다. 오는 21일 모바일 출시를 앞두고 흥행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5d24d1f380cef53c106bc64d7a3352773debe46fc3d3ba9a7620c22e5a99bcc9" dmcf-pid="FCr1Mxd8Ga" dmcf-ptype="general">18일 글로벌 게임 통계 사이트 스팀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수 1만 7224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c604d18fc4c64ff0a71b13f4b07a9a8c8e725b220ed18a8ba58486d25794a430" dmcf-pid="3hmtRMJ6Hg" dmcf-ptype="general">이용자 반응도 좋다. 세계 최대 게임 플랫폼 스팀에 등록된 리뷰 2000여 건 중 71%가 '대체로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p> <h3 contents-hash="0ccd589d0a57e7db5dcfb61e4b6b06977e4974dc14c283a1593a0a055d147a60" dmcf-pid="0lsFeRiPYo" dmcf-ptype="h3">드라마 속 가상 세계 완벽 구현…21일 모바일도 출격</h3> <div contents-hash="1cf0396d578fa83aebfa30dc5e5eafc8011a9c4d6218190fe2ef8c5471bad9c3" dmcf-pid="pSO3denQGL" dmcf-ptype="general">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발했다. </div> <p contents-hash="8d5c92959aa4b21eea7f12aebb6be3eb9b830e14c76a79512a3b9759c48fd0b7" dmcf-pid="UvI0JdLxZn" dmcf-ptype="general">게임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을 핵심 게임성으로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57ab4fc5e05df44a76fc15a500c792865832da009dba987f1caf827aff80f797" dmcf-pid="uTCpiJoMXi" dmcf-ptype="general">현재 넷마블 런처와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PC 플랫폼을 통해 먼저 서비스되고 있으며, 오는 21일 오전 10시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버전이 그랜드 론칭된다. 모든 플랫폼 계정은 상호 연동된다.</p> <p contents-hash="ebe4a247cfb4b92001334c5319eb7b032ffbee12abe7f82d8f310be8835e02f3" dmcf-pid="7yhUnigR5J" dmcf-ptype="general">넷마블네오 장현일 PD는 앞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전투 설계와 조작의 깊이, UI 구성 모두 기본적으로 키보드·마우스 환경을 기준으로 잡고 개발했다"며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a2019865ea2b6c690ef6eec9005356172b1550ca135db8312786018cb5438" dmcf-pid="z054wDs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PC 선공개 일정은 5월 14일,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정식 출시일은 5월 21일로 확정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161814621dvrj.jpg" data-org-width="720" dmcf-mid="Z5sFeRiP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161814621dv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PC 선공개 일정은 5월 14일,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정식 출시일은 5월 21일로 확정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214b9fbf3a7a636ad406645292bd438a57e4fb4193d82aceaaef02d553c8edfb" dmcf-pid="qp18rwOcYe" dmcf-ptype="h3">실적 반등 성공한 넷마블…'제2의 나혼렙' 신화 쓴다</h3> <div contents-hash="cf630eca1e3ad7948aedf3db27f633457918007bad5391bcc82cf56aa51ea01d" dmcf-pid="BUt6mrIkGR" dmcf-ptype="general">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넷마블의 2분기 실적 모멘텀을 이끌 핵심 타이틀이기도 하다. </div> <p contents-hash="52ade8bc53e170f28ba12c78c7be551df34652a49c0e5c4293e1fbb41cd916be" dmcf-pid="buFPsmCEGM"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6.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09억원으로 163% 늘었다.</p> <p contents-hash="94618d7004092999a97aeb507f8bc7f5a0e0cdc3795e9993009cf56a1615daf7" dmcf-pid="K73QOshDtx"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2분기에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이어 6월 '솔: 인챈트'를 잇따라 선보이며 신작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하반기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프로젝트 이지스' 등 5종의 신작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ea0adffba4db0676bbfe309a7a1b80207289627d865ee502776ed410031e621" dmcf-pid="9z0xIOlwtQ" dmcf-ptype="general">관전 포인트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2024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같은 글로벌 흥행을 다시 한 번 만들어낼 수 있느냐다. 어라이즈는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6000만명을 돌파했고,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넷마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453d6355643412a97cdf85c94f30b41a146302852baaa9d5dc919e52c7c63eb3" dmcf-pid="2qpMCISr5P" dmcf-ptype="general">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다양한 장르와 글로벌 IP 기반 신작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장 경쟁력을 갖춘 신작을 안정적으로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db05a189f1205183790db2d9dcb60ae0d31a033be15660a884e490ef8f4f33" dmcf-pid="VBURhCvm56"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붙은 AI엔지니어 파견 … 고객사에 '인공지능 DNA' 심는다 05-18 다음 "AI가 가장 위험한 공격무기 될수도 … 보안설계부터 다시 해야"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