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1년 동안 준비한 앨범, 홀가분한 마음" 작성일 05-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Orp071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725ae4d35cb11cefc99354c9b9590faec2e93c5ed58b83a76f47b0d8582c1" dmcf-pid="17ImUpzt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태양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음감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JTBC/20260518161630079uxba.jpg" data-org-width="559" dmcf-mid="ZBlIz7b0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JTBC/20260518161630079ux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태양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음감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501e5777a95acfcf78864051eee95e3904bff503b0c9ea9db1369b639c8e92" dmcf-pid="tzCsuUqF3n" dmcf-ptype="general"> 빅뱅 태양이 9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db973d8b09deba7ea45055e2b3231701f0fab452c04ce25fafd7b11f4926595" dmcf-pid="FsQ8rwOcui"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34 3F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퀸테센스'는 태양이 9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2023년 4월 2번째 미니앨범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를 발매한 이후 약 3년 만이다.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2017년 8월 3집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를 낸 이후 약 9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eec3cb6e51504a4d9aeac17faa13358651afe568f1fe292c6105bc7a09cf26c6" dmcf-pid="3Ox6mrIk7J" dmcf-ptype="general">태양은 “빅뱅의 '코첼라' 무대 준비하면서 앨범 작업을 마무리 하느라 하루도 쉬지 못하고 있다”며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는 늘 많은 생각이 오간다. 오늘 생일인데,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1년 동안 준비한 앨범이 세상에 나온다니 홀가분한 마음도 든다”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af57b67b28988136082d6ebb7c70fdce1f260b72f1be8866d47458f6374e6be5" dmcf-pid="0IMPsmCEzd" dmcf-ptype="general">'본질' 혹은 '정수'라는 뜻을 지닌 '퀀테센스'는 태양의 오랜 고민을 담은 단어로, 태양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 깊고 넓은 세계로 확장을 꾀한다. 태양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아있던 단어다.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 진정한 본질과 정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음악으로 어떻게 담을지 연구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9c949958b82f5c54c0aed9a5edf8d56d99508b6f0081b5e2906c41a9f12657c" dmcf-pid="pCRQOshDUe" dmcf-ptype="general">신경 쓴 점에 대해 태양은 “올해가 20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이기도 하고, 가장 나다우면서도 새로운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했다. 그간 많은 음악과 활동을 해서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다시 새로운 걸 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 고민들과 시도들이 이번 앨범에 담겼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8d03794781ff35269a3fdaf3e98e3974b5e28b4a7f3bab1dd69d8f0992855c3" dmcf-pid="UhexIOlw0R" dmcf-ptype="general">타이특곡 '리브 페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낸 시간에 대한 선언을 담았다. 고통과 파멸을 밝게 타오르는 이미지로 표현한 역설적인 메시지와 함께 끝을 알 수 없는 길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강한 의지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1310fb0f2ebdd63e5e560ea4ffe351f9a884b4333a55d28c98b897cda10ada30" dmcf-pid="uldMCISr7M"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18일) 생일 맞은 태양, 백발에 올 화이트룩으로 시선강탈 05-18 다음 태양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못 쉬어, 9년만 정규앨범 발매 홀가분”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