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쇼크’ 우려에...정부, 앤트로픽 이어 오픈AI와도 보안 협력 논의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보안 관련 실무 워크숍 개최<br>오픈AI “긴밀한 민관협력 필수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dbuUqF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f7b58f176f0f1b20f0b96d928dbc053b16e819b1afe1a134d788cdd660fd7" dmcf-pid="5XJK7uB3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ouleconomy/20260518160253674rf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95YWXS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eouleconomy/20260518160253674rf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e16b96d5a6e80041c47720c8bac3dbe1dddb4a82c30b8164acb4fc0f601980" dmcf-pid="1Zi9z7b0hu" dmcf-ptype="general">이른바 ‘미토스 쇼크’를 계기로 정부가 거세지는 보안 위협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려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앤트로픽에 이어 이번에는 오픈AI와 사이버보안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09b0c94832668c1589e0df34b02c99af541d33a9d1fffd1174a9da4eaa80b9cd" dmcf-pid="tFg4KbV7CU"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픈AI와 AI 보안 관련 실무 워크숍을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국가정보원, 금융위원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인공지능안전연구소,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보안원 측도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4d1dae256099f446f5d9a3adec77e4eca27a1edcd0209a2cff5ee67ca301ca9" dmcf-pid="F3a89Kfzlp"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은 최근 고성능 AI 모델의 사이버보안 분야 활용과 관련하여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사샤 베이커 오픈AI 국가안보정책 총괄은 신뢰 기반 사이버 접근 프로그램(TAC)을 한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최신 AI모델의 사이버보안 관련 주요 기능을 시연했다. 그는 “AI시대에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민관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정부, 기업, 인프라 운영자, 연구기관, AI 기업들이 공동의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협력할 때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c6dbf894ac5cf557642652cc82113ad89c7faff67e40358d50b3233dedc183" dmcf-pid="30N6294qC0"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오픈AI 측에 AI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공유와 협력을 요청했다. 양 측은 AI 모델의 사이버보안 분야 활용에 대해 실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1일에도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앤트로픽과 AI·사이버보안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845edcb692289d4bb96174b85c3767a5c2b8a2ee3ba82402e454e804e369860" dmcf-pid="0pjPV28By3"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AI는 공격자가 아닌 방어자의 무기가 돼야 하며 AI 보안위협 대응을 위해 민관 모두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가 있었다”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AI 기업과 적극적인 협력과 실무 논의를 통해 국내 AI 보안 역량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22f834b28680e3b1ea20155fdd03e7cc19c8c901c119caa0a2558067890364" dmcf-pid="pUAQfV6bTF"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단상] AI 익스플로잇의 산업화 시대 05-18 다음 AXZ 새 대표에 업스테이지 출신 이건수 내정…새판 짜기 돌입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