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2시간 15분 벽 넘은 이홍열,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발간 작성일 05-18 24 목록 1983년 해밀턴 세계 마라톤 대회 우승자이자, 1984년 동아마라톤에서 2시간 14분 59초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던 이홍열 박사가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왜 당신의 질주는 "독"이 되는가?>을 출간했다.<br><br>이 박사는 책을 통해 올바른 달리기는 기록 단축과 부상 예방을 넘어 척추 질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br><br>마라톤 국가대표로 10년간 뛴 저자는 현역에서 은퇴한 뒤 26년 동안 '이홍열 마라톤 무료교실'을 운영했다.<br><br>저자는 일반 러너들을 직접 지도하고 교정하는 과정에서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를 기반으로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주법을 연구해왔다. 특히 심폐기능이 부족한 초급자들이 통증 없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힘써왔다.<br><br>저자는 "모든 대중 운동의 기본이자 뿌리인 달리기가 과학적으로 바로 서야 대한민국 스포츠와 국민 건강의 근간이 바로 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서창완, 근대5종 2차 월드컵 남자부 우승… 2년 만에 정상 05-18 다음 [핸드볼 H리그 결산] 중거리 화력이 강해진 삼척시청… SK 벽 넘지 못하고 3년 연속 준우승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