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장미란 한선화 ‘모자무싸’ 시청자 홀린 美친 연기력 작성일 05-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yIrwOc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7e52a21c8113c9872b05bfbfc8132ca1c27c8bc313e1179da82fe52f92238" dmcf-pid="PDWCmrIk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55340315jpyq.jpg" data-org-width="650" dmcf-mid="4c7tXH1y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55340315jp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e926ffa1370bd8fcd4e8637bf0bb90ffec5f29868b423b424fbc177cf11fd" dmcf-pid="QJwNLnae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55340528eyaa.jpg" data-org-width="650" dmcf-mid="8d2703u5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55340528ey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xirjoLNdy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09b0c675fefbd461efbf8e0f19137fde27333ab102152c0a0ac8443f02b95a8" dmcf-pid="yZbpt10HCu" dmcf-ptype="general">배우 한선화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35dcbd37c40d55970a5d007e33e19f87fdd0b64ba5c26e8334c5a924535f6ff" dmcf-pid="W5KUFtpXyU" dmcf-ptype="general">5월 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 변은아(고윤정 분)와 더욱 가까워진 장미란(한선화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c8791321db5c4e6fcfdaca0fa71bb081d389d2fdfdf52d30e01fe153af82252a" dmcf-pid="Y19u3FUZh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흥이 잔뜩 오른 채 황동만의 집으로 모두와 함께 갔다. 이어 시간을 보내던 중 장미란은 황진만(박해준 분)의 시집을 발견했고, 어느덧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케 한 것.</p> <p contents-hash="3a8a414e7dcc08dece98053ae72359beb91910f757e9cb1f1144583cb319b535" dmcf-pid="Gt2703u5l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현우의 연인을 만난 장미란은 대형 사고를 쳤다.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중 승아가 아버지를 언급하며 선을 넘자 머리채를 잡아 버렸다. 더욱이 자신의 약점이 들춰지자 매서운 분노를 드러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b2c6db77f70e0ac73c8be7fbdb004e5d4568d4e4d508de9af21c01eb738cf02f" dmcf-pid="HFVzp071C3" dmcf-ptype="general">한편, 황진만과 마주하게 된 장미란은 넌지시 고마움을 표했다. 무엇보다 시를 쓰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보고 싶었다고 운을 뗀 장미란은 자신 대신 진실을 낚아준 사람에 대한 감사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e318965ade88e48d6a16c522883ccf0240535d58aa293c67b754ccf114e5825" dmcf-pid="X3fqUpztTF"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선화는 장면 장면마다 각기 다른 텐션을 자아내며 극에 무게감을 실었다. 황동만, 변은아와 함께할 때는 아이같은 면모를 꺼내들다가도 서사에 따라 점차 요동치는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c4bcef47d91de4638d17c7ba5f6d1b4ba588682b2b8f96ca7cab502056cc0fff" dmcf-pid="Z04BuUqFTt" dmcf-ptype="general">이렇듯 한선화는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또한,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완성한 것은 물론 다양한 인물들과 차진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까지 배가했다.</p> <p contents-hash="786033d33ea8deccc85c5223bfb4cf27681c2a9379028124263268886755374c" dmcf-pid="5p8b7uB3C1"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17Q2Bq9UW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zxVbB2u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허남준, 수트→한복 뭘 입어도 잘 어울리네 05-18 다음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86주 연속 1위…끝없는 글로벌 상승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