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GhJdLx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710f3cae7bd894e5d02aeb66a23d744ac6b17a7f1a4f1e94a29c9b7d57900" dmcf-pid="p4XSnigR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4104683vdex.jpg" data-org-width="647" dmcf-mid="t6loBq9U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4104683vd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dd1bbb8818c50fcb8ee0f36d171b635993d1d62b999479a189f2ab15371da6" dmcf-pid="UWaep071u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과의 인연부터 새로운 사랑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d44366b1c2089421387172d0879b4452d1807afd65dab825bc202d33788e1a1" dmcf-pid="uYNdUpzt7n" dmcf-ptype="general">18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0회에서는 '대길'을 주제로 함소원과 강찬희가 출연해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를 직접 풀어놓는다. </p> <p contents-hash="a789e6fcc35959ed70fcf1181f13f6cfedd37414b9a6f9abe01888ae26be7074" dmcf-pid="7GjJuUqFzi"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국주는 "언제가 '대길'이라고 생각하냐"라고 질문했고, 함소원은 "42살에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연애를 하고, 아기도 함께 생겼다. 결혼과 임신을 같이한 그 해가 제 인생의 '대길'이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f747797445a1433b83ea5e081e1af654b10786aef0a56700d88a789ec8663d3" dmcf-pid="zHAi7uB3FJ" dmcf-ptype="general">이어 함소원은 "전남편과 이혼한 지 3년이 됐다"며 "가끔은 '전남편에게 여자친구가 생길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혼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 할 수 있는 생각 아니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75759936d0c897c4a4784571e223466ccc6c84233cc778f4df81b4e74dd2468" dmcf-pid="qXcnz7b07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무속인은 "두 사람은 조상의 인연이 아직 끊어지지 않았다. 영원히 안 끊어질 것"이라는 점사를 전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0ef0795e819d82fd8819e12ca4e661eaf582a24063e796e1adb417d21b5b9" dmcf-pid="BZkLqzKp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4104883qrlv.jpg" data-org-width="647" dmcf-mid="FK0HAjEo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Chosun/20260518154104883qr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9cc7588d3d18f75adb247ded3f9b871506ec52e2e78725a3765abe515f5d97" dmcf-pid="b5EoBq9U3R" dmcf-ptype="general"> 함소원은 잠시 망설이다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 혼자만 살 수는 없지 않나. 저에게 좋은 인연이 올까?"라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247683a7aa02adba6d3e093394d27cdbbb5c28e82934444c148a6dbdbebf6989" dmcf-pid="KAV7hCvmzM" dmcf-ptype="general">이에 무속인들은 함소원의 연애운과 남자 복에 대한 점사를 이어갔고, "아직 전남편에 대한 미련과 책임감을 내려놓지 못한 상태"라고 분석했다. 함소원 역시 "그 사람이 스물넷에 저 하나만 보고 한국에 왔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1f9b52418f4c09be915ac2524fde05bf9cf22f1e76f36f2593edb4f92990f45" dmcf-pid="9cfzlhTs3x"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법적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지만, 최근 동거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7551d2ea5f89f79c85172225f1a4f01379f38963e39ec9ee8f1eed8c5d89cd5" dmcf-pid="2k4qSlyOzQ"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한 모금만으로 중독될 ‘레모네이드’ 05-18 다음 '이종혁 子' 이탁수, 아빠와 한솥밥..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공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