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 성’ 임형준 생일 파티, 의외의 전개? 작성일 05-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WGSlyO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1ec3ca1f18e3c1f9086e550a54eecc54577ef38637425f4bb7f48be370fe2" dmcf-pid="0RYHvSWI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디어랩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54539647ljo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7q03u5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54539647lj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디어랩시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063150d38a157673c8e4ce5fe09c52eaacd192ee6da1688d52979c2eacf2c8" dmcf-pid="peGXTvYC34" dmcf-ptype="general"><strong>“바쁠 텐데 오지 마”</strong></p> <p contents-hash="03f54f23972e5aac03af8c705e760ea375fd9163caaa9210dc308ff07d4f9683" dmcf-pid="Us9VqzKpzf" dmcf-ptype="general">‘연기의 성’에서 임형준이 생일날 지갑을 열었다가 멘탈까지 털린 사연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8879f8995e9babe4845a41165bdae077d5b1d389b16908b95eecbebd25eefa" dmcf-pid="uO2fBq9U7V"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끝없는 전화 릴레이에 오열(?)하고 생일 파티 규모가 점점 통제불능으로 변한다. 자신의 생일 파티 한 번에 전 재산 털릴 위기까지 이어지자 임형준은 끝없는 소고기 추가 주문에 위기감을 느낀다.</p> <p contents-hash="a41622b751193e7af740e84b396780b093497207c24dc985a5612809624635c3" dmcf-pid="7IV4bB2uz2"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되는 연기의 성에서는 조용한 생일 식사를 계획했던 임형준이 커지는 모임 규모에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5e64e7d53288218955dc7875cc5799c9fbd02186a0b581dc3ad3e65e1420d95" dmcf-pid="zCf8KbV7u9"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김의성, 홍기준과 소고깃집에서 생일 식사를 즐긴다. 임형준이 “친한 사람들과 밥이나 먹으려 했다”라고 하자, 김의성은 “너한테 고기 얻어먹는 게 좀 그렇다”라며 시작부터 임형준의 지갑 사정을 걱정한다.</p> <p contents-hash="c8b1cca99834651fa8f21af747b9d827fba7307e352afda5731a18096921e465" dmcf-pid="qh469KfzpK" dmcf-ptype="general">평화롭던 분위기는 홍기준에게 걸려 온 김성오의 전화 한 통으로 뒤바뀐다. 근처에 있던 김성오가 합류 의사를 밝힌 것. 김의성은 “밥값 어떡하려고 그러냐”라며 말리지만, 임형준은 결국 “친하니까 오라고 해”라며 초대를 허락한다.</p> <p contents-hash="7820c103a6864210da41f99aff31fe6e686d9622f50f2bde0ad42bef9419b13e" dmcf-pid="Bl8P294q7b" dmcf-ptype="general">김성오는 자연스럽게 추가 주문에 나서고, 중고 거래를 위해 근처에 와 있던 원현준까지 “잠깐 들르겠다”며 합류를 선언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늘어나는 인원과 메뉴 속 김의성은 “형준이 얼굴빛이 점점 안 좋아진다”라며 임형준의 상태를 실시간 중계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5e173013d79fb59b8edc94638222d0a75f938089116a0c4903b4d6f34fd3a30" dmcf-pid="bS6QV28BUB" dmcf-ptype="general">소박했던 생일 자리는 예상 밖 단체 회식으로 번지고, 생일 케이크를 둘러싼 반전 상황까지 펼쳐지며 끝내 임형준이 오열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b8c9711e9aa441e51464f2dd4d31dca10a75cf79cc2d727e22dd40a97f7e0a6" dmcf-pid="KvPxfV6b3q" dmcf-ptype="general">임형준 생일 식사는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점점 커지는 모임 속 임형준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18일 오후 6시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9XJnMxd87z"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SG경영 우수사례]시스원, 국산 NPU 기반 '저전력 AX' 시장 정조준…ESG 경영 가속화 05-18 다음 베이비몬스터, '춤' 통했다! MV 1억 뷰 돌파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