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개최→2010AG 은메달 '홍텐' 참가 작성일 05-18 2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8/0004065547_001_20260518152808182.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이사장이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대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후원한 '2026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대회가 개최됐다. 16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전이 벌어졌다.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과 관람객의 열띤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br> <br>체육공단은 브레이킹 종목 저변 확대 및 스포츠 이벤트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6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을 진행했다. 아울러 올림픽공원을 스포츠·문화 이벤트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무대를 마련했다.<br> <br>이번 대회는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했고, 체육공단과 한국스포츠레저㈜이 함께 후원했다. 국내외 19개 브레이킹 크루와 유·청소년 선수 등 190명이 참가했고, 3000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br> <br>크루 배틀(단체전)과 국내 유·청소년의 1 대 1 배틀(개인전)에 한국‧미국‧일본‧중국의 4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경기가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010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 브레이킹 은메달리스트인 대한민국의 '홍텐(Hong10)도 현장을 찾아 열기를 더했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브레이킹은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스포츠 콘텐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브레이킹 저변 확대와 함께 올림픽공원이 국내 스포츠 이벤트의 성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페이커', 아시안게임서 2연속 금 도전 05-18 다음 지방선거 ‘파크골프’ 공약…여기저기서 핵심 공약으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