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에게 장학금 전달 작성일 05-18 2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5/18/0003524067_001_20260518151109827.jpg" alt="" /><em class="img_desc">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 이사장(가운데), 강준석 BYN블랙야크그룹 사장(오른쪽 맨 끝), 강주연 동진레저 사장(왼쪽 맨 끝)이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YN블랙야크그룹의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이사장 강태선·이하 재단)이 지난 5월 15일 'BYN특기장학생 장학금 전수식'을 열고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 초·중·고·대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수식에는 강태선 재단 이사장, 강준석 BYN블랙야크그룹 사장, 강주연 동진레저 사장 등 주요 관계자 및 장학생들이 참여했다. <br> <br> 이번 장학금은 선수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대회 성적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은 노희주·노현승 남매 사례처럼 각급 무대에서 성과를 내며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다. <br> <br> 강태선 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며 재단의 지원이 결실을 이루어가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인재 발굴과 육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은 2015년 설립 이후 'BYN특기장학생', 유망주 육성 사업 'BYN 넥스트 클라이머' 등을 운영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 자녀 교육 지원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 전수식에서도 2017년 ‘K-9 폭발 사고’로 순직한 고 이태균 상사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재직 중 업무 외주화해 창업…항우연 400억대 수의계약 논란 05-18 다음 '강원 역사' 송영환·장현주 아시아역도선수권 멀티 메달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